① 방문일시: 01월 8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건마 경험담: 최근에 갔다온 따끈한 후기입니다 너무나 어여쁜 여신 관리사 예진
전부터 예진후기 눈팅만하다 예약6번?만에 겨우잡았습니다 뭔 예약잡기가 이렇게 힘들어서ㅜㅜ
후기도 좋고 예약도 어렵고 어떻게든 가보고싶었는데 겨우 예약 성공했네요 ㅎㅎ
설레는맘으로 호실 안내받고 입성~~~~!! 문앞에 이쁜 여자분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정말 내가 좋아하는스탈 속으로 굿을 외치면 방안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호구 조사로 대화좀하고 ㅋㅋ
다들 알다시피 샤워하고 마사지 시작!!!!!! 건식은 잘못받는편이라 조금 약하게 조금만 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손압이 좋으신가봐요 그래도 두피부터 발끝까지 스피드하게 꼼꼼히 해주시더라고요
딱참을만큼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오일 마사지 똭~~~
온몸에 많은양에 오일을 바르고 어깨부터 발끝까지 풀어주시는데 야릇 시원 꼴릿한 마사지
지금까지 받아본곳중에 제일 잘하시더라고 시원야릇함 ㅋ 뱀이 온몸을 휘감는듯한 느낌에 마사지
뒷판 앞판 시간가는줄모르고 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샤워하고 나오니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주시네요 아쉬운 인사를 하고 꼭 예약해서 다시오리라 마음먹었습니다
느낌을 얘기하자면 맛집을 가서 맛있게 먹다가 일이생겨 끝까지 못먹고나온 느낌? 그래서 또가고싶은 생각?
뭐 이런 기분인거같아요 음식을 배터지게 먹음 당분간 그 음식은 생각 안나잖아요
예진쌤 정말 완급조절 짱이신거같아요 조금만 더 해주면
나올거같은데 멈추고 또 멈추고 ㅎㅎ 그러다 끝났네요 맘같아서 제손으로라도 하고싶은 마음이였지만
매너를 지키기 위해 꾹 참았습니다 앗싸리 이순간 토끼였음 좋겠다는생각 ㅋㅋㅋ
암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시간되면 당분간 초건전 마사지는 여기만 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