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언니를 보는 순간 이름 참 잘지었다는 생각을 했다.
딱봐도 여우상의 느낌이 나고 상큼한 언니다
얼굴은 진짜 작고 웃었을때 살짝 보이는 덧니가 귀엽고 예쁘다.
머리를 틀어올렸을때는 약간 백마삘도 나는 그런 느낌의 귀욤한 얼굴이었다.
키는 아담하고 특별이 군살이 보이지 않는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정도로 보인다.
언니 어마 무시하게 친절하다.
들어와서부터 눈을 계속 마주치며
나에 대한 관심과 질문등을 쉼없이 늘어놓아서 대화하는게 참으로 즐거웠다.
fm급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연애감도 좋았다.
적극적인 키스와 함께 서로 포개지는 몸....
제 허리와 등을 꼬옥 부여잡으며 신음하는 그녀의 격동된 몸짓은 즐떡하기에 충분했다.
연애가 끝나고 재잘재잘 대화하는걸 좋아하는 그녀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자니
어느덧 콜이. 당황하는 언니.
와 벌써 40분이 지난거야? 뭐지? 욀케 시간이 빨리가지?
연신 아쉬움의 언사를 내뱉는 그녀의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는 정말 탑급이라 보여진다.
여우상의 아담하고 귀엽고 슬림하니 비율좋은 몸매에 매우 매우 싹싹한 언니로
서비스 잘하고 연애감도 수준급.
사이즈 호불호만 아니면 누구나 즐탕을 할수 있을 그런 언니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