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동료들과 간단하게 한잔걸친 후 노래방에서 놀다보니 시간이 어느 덧 3시40분을 향하고 있었네요.
노래방이라 그런지 2차되는 아가씨가 없어서 친구놈이 휴계텔 추천해줘서 휴계텔 입문하게 되었네요.
1프로에 다녀와보라고 하여 전화걸어 봅니다. 평소 노래방과 건마만 다녔던 저였기에 약간의 부푼 기대를 갖고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께서 이것저것 건마와 휴계텔의 차이점을 알아먹기 쉽게 설명해주시네요. ㅎㅎ
세이씨 추천해주셔서 세이씨 방으로 안내받아 찾아 갑니다. 문을 두들기니 웃으며 반겨주네요. ㅎㅎ
들어가서 결제하고 잠깐 앉았다가 샤워실로 향합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고 있으니 탈의한 세이 매니저가 들어
오네요. ㅎㅎ 사진보다 몸매가 더 좋습니다. 날씬하고 매끈하게 잘 빠졌네요. 슴가도 적당히 있는 편이에요.
샤워볼에 바디샴푸로 거품을 내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즐겁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어있으니 샤워를 마친 세이 매니저님이 제 몸위로 올라타줍니다.
가볍게 키스를하고 밑으로 점점 얼굴이 내려가며 혀로 제 몸을 탐해줍니다. ㅎㅎ
소중이도 열심히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음 ㅎㅎㅎ 열심히는 하는데 살짝 어설픈?? 풋풋함이 보이네요.
세이를 돌려서 육구로 세이의 꽃잎을 탐해보는데 젖어있는 세이의 꽃잎물이 맛나네요 ㅎㅎ
절정적으로 전봇대 공구리가 굳었을 때 쯤 고무장갑을 낑궈주네요. ㅎㅎㅎ 타이밍은 기가 막힙니다.
위에서 세이가 삽입을 시도하는데 따스합니다 ㅎㅎ 부드럽고 따스함을 느낀 소중이가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누르고 전 밑에서 올리고 박자를 마추어 박음질을 하는데 위에서는 활어네요 ㅎㅎ
느끼는 표정이 리얼하네요. 힘들어 보이는 세이를 눞혀놓고 옆에서 박아보는데 슴가가 자연산이라 그런지
말랑말랑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 그렇게 10분간 피스톤운동을 열심히하며 마무리 지었네요.
마무리 짓고 샤워를 마치고 시간이 조금 남아 앉아있는데 핸드폰으로 번역기를 틀어가며 남은시간이 아깝지
않게 말을 걸어주네요. ㅎㅎ 저도 신기해서 같이 놀다보니 시간이 5분정도 지났네요 ㅎㅎ 마인드 좋은 기분좋은 매니저 세이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