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어느날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프라다
④ 파트너 이름:
티파니
⑤ 후기:
방문을 두드리고난후 잠시 옆으로 비켜서서 누군지 모르게 잇엇네요..방문이 열리더니 놀란 토끼 마냥 눈을 크게뜨고는 엄청 놀라더군요....ㅎㅎ 몇시간전에 갓던 제가 다시보니 놀랄수 밖에 없겟죠!!
원가 후기를 쓰다가 도저히 안되겟어서 다시 왓노라 해보니 미쳣다면서 키스를 날리며 안아주네요....ㅎ
방가움에 표현이너무 좋으네요... 그녀를 안고 침대에다 던지고는 침대 썹스를 일단 치러 봅니다...
한동안 찐한 키스를 나누고는 그녀 가슴도 한모금 해봅니다...쇼파로 와서는 여지 없이 제 동생을 붙잡기 시작하네요..그러더니 그녀는 훌러덩 아랫도리를 벗어 제낍니다...저보다도 벗으라 하면서 이젠 나체 춤까지 엉덩이를 실룩이며
애교스럽게 살랑살랑 춤을 추네요...아휴~보는동안 그냥 덮치고 싶어서 환장햇네요...역시 다시보러 와서 기분 좋으네요..
몇번을 봐도 좋은 친구여서 즐겁기 그지 없네요...그렇게 그녀춤을 감상하고 나서는샤워장으로 안내하더니
아까보다 더한 씻김을 해주네요...꼼꼼히 닦고와서는 침대에서의 그녀 스킬를 맘껏 받아 봅니다... 필이 통해서일까 ? 키스를 찐하게 다시 나누고는 여기저기 빨아도보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콘 착용후 삽입을 해봅니다....
물이 많이 나와서인지 부드러운 삽입감이 상당히 좋습니다....바로 피치를 올려서는 그녀를 맹공격해보는데 이처자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허리까지 휘면서 절 받아주네요..
오후시간때 볼때보다 더 격렬히 섹스를 해보앗네요...역시 티파니가 좋은 처자네요....힘든 저에 붕가를 받아주고는 마무리까지 싹 해주는데 너무나 이쁩니다.. 수고 햇다는 말한마디 건내고는 샤워장으로 향해 봅니다..
샤워장에서 씻으면서 나름 애정 표현도 더 해보고 장난도 치면서 그녀와의 오늘 달림을 마무리 햇네요...언제 볼지모른다하곤 옷을입고 나오는데 뒤돌아서서 오기가 아쉽더군요...그녀도 아쉬움이 잇는지 한번 안아달라 합니다...작은 입마춤과
살짝안아주며 엉덩이를 두들겨주고는 다음에 또 보자며 그녀 방문을 나섭니다.. 두탕은 역시 힘들지만 기분이 최고 여서 너무 좋은 재탐이엇네요..ㅎㅎㅎ
다음에 또뵈요!!!!
⑤ 총평점수: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