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가락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이라고
저녁에 반주살짝 걸치고. . .
지인과 술한잔 걸친후 와이프 보러 들어가기에는 이르다는 지인의 강요??로 즐겨박기 다녀왔습니다.
사실 태국여자들이라서 와꾸도 별 기대안하고 피곤한게 우선이라 빨리 끝내고 가고싶단 생각이었는데 에이미 기대이상으로 참 괜찮습니다.
휴게텔이고 외국인 감안했을때 10점중 9점정도 괜찮습니다.
태국여자같지않게 피부가 뽀얗고 야살시럽게 생긴게 이쁘네요.
그리고 일단 착합니다. . 집나간 그리운 여자친구마냥 착합니다.
순종적이고. 얼굴은 요사스럽게(나쁜뜻말고 섹하단뜻입니다) 생겨가지고 성격은 착하네요.
전 당연히 혼자씻을줄 알았는데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것도 특급...
같이 들어가서 부비부비 샤워하고 물바디 타줍니다..이게 대박이었네요
그냥 후딱씻고 빨리 빼고 가려고했던 처음마음가짐이 무색해질만큼 황홀했습니다.
그렇게 씻고나서 에이미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개인적으로 서비스 실력도 우수하지만 노력이 가상해서 더 이뻐보였네요.
키스는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패스하고 간단히 역립후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사실 그날 기분같아선 역립도 안하고 박고싸기만 하고 싶었지만 샤워서비스부터 그런생각 다 날라갔죠...
에이미의 서비스에 많이 흥분하기도했고 열심히 해주는게고마워 저도 역립서비스 해줬네요
그리고 본겜 들어갔는데 이거원 속궁합이 잘맞는건지 땀까지 흘려가면서 몰두했습니다. 발사후의 기분이 참 좋네요.
시원하게 한그릇하고 다시 씻고 누워있다가 집 갑니다.
다음접견도 에이미 조심스레 1표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