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옥타곤② 방문일시: 이틀전③ 파트너명: 이시아④ 후기내용:
오늘도 저의 지명녀 이시아를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주 일회정도 꾸준히 보다보니 이젠 여자친구인지... 헷갈리네요 ㅠㅠ
처음에는 서비스도 잘해주고 말도 잘이끌어가주는게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서로 너무 잘 맞는거 같네요 ㅎㅎ
노크를하고 문을 열어주며 저를 확인하니 밝게 웃으면서 많이 춥지~
하면서 손을 꼭 잡아주네요~ㅎㅎ
방안도 따뜻하고 마음이 녹네요^^
간단한 대화후 몸의 대화를 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꼼꼼히 잘 씼겨주고 풀 발기로 만들어버렸네요 ^^
침대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꼭 안기며 달달한 키스로 시작하주세요.
달달한 키스후 거칠어지는 시아의 애무 애무스킬은 정말 끝장 납니다!!
끝장나는 애무가 끝나기 무섭게 소중이를 서로 비비다 여성상위로 시작을 했습니다.
오늘따라 엄청 오래오래 말을 타네요. 땀을 뻘뻘흘리며 흐느끼는 시아를 눞히고
정상위로 공격을 들어갔습니다.
점점 거칠어지고 서로를 느끼며 뜨겁게 사랑을 나눴습니다.
이젠 몸의 대화보다 저의 마음을 더 알아주고 녹여주는 너무나도 편안한
지명녀 시아와의 만남 후기였습니다.
*** 스킬좋고 애인모드 마인드 좋습니다.
아담 슬림에 몸매라인 좋습니니다.
편안하게 잘 이끌어 주실분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