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수요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옥타곤
④ 지역명: 동탄
⑤ 파트너 이름: NF장미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달려본 오피 확실한 사정을 하고와서 몇글자 적어보네요.
감기운이 있어 회사 반차를 쓰고 병원을 다녀왔네요 ㅜㅜ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밥을 먹고 나니 뭔가 개운해진 느낌이 들고 좀 괜찮아 진거 같아
할일 없는 오후를 보내기 아쉬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기저기 싸이트 탐방을 시작하였네요.
그러다 옥타곤에 금일면접 이라는 출근부 프로필이 보이더군요.
아무정보도 없고 궁금함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습니다.
실장님도 오늘 면접 보시고 일하시는 거라 상세한 정보는 모르신다 하더군요.
대충 장미양 의 스펙을 듣고 도전 정신이 살짝 들어 예약을 해달라고 하니
실장님이 오늘 장미양 첫출근 첫타임 이니 잘부탁드린다고 할인을 해주시면서 끝나고 피드백을 부탁 하시네요.
그렇게 예약을 하고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신 주소로 바로 달려 갔습니다 ~
차가좀 막혀서 몇분 늦어서 주차를 하고 전화를 하려고 하니 때마침 실장님에게 전화가 오네요.
도착했다고 하니 바로 방을 안내해주셔서 기다림 없이 바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앞에서 노크를 하니 장미양이 눈을 반달 모양으로 만들고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첫이미지는 길쭉한 키에 잘빠진 몸매 매력적인 눈웃음 이었네요
같이 쇼파에 딱달라붙어 앉아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잘웃어주는데 웃을때마다
반달모양의 눈웃음이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네요 ~
대화가 길어 지자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며 얼릉 씻자고 하길래 냉큼 옷을 벗고 샤워를 후다닥 하고
나와 장미양이 오기를 기다리며 장미양을 쳐다보고 있었네요 ~
벌거벗은 몸매를 보니 남아 있는 감기가 싹사라져 버리는 느낌이 드네요 ..
장미양은 침대로 오자 마자 바로 절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순간 움찔 하게 되네요 ~
그렇게 공격을 받다 힘껏 딱딱해진 저의 똘똘이를 보고 또한번 반달 눈웃음으로 웃어주네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저의 똘똘이를 삽입 시켜버리는 장미양.. 자꾸 깜짝깜짝 놀라게 하네요 ..
장미양은 위에서도 한층 더강한 공격 스킬을 선보이는데 남자로서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방어를 끝내고
터프한척 장미양을 눕히고 역공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공격을 하는데 장미양은 이번에 신음소리로 다시 공격을 해버리는데 정말 미치게 하네요..
방어를 모르는 장미양의 엄청난 공격에 전 금방 항복을 선언 해버렸습니다 ㅜㅜ
항복을 하고 뭔가 의기소침해져 있는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며 고마워 라고 인사까지 해주네요 ㅋㅋ
며칠간 장미양의 공격이 잊혀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NF장이양이 옥타곤에 꼭 오래오래 있었으면 좋겠네요.
조만간에 꼭 다시 만나자 장미양 !!
총평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무한 공격을 선보이는 장미양
한번 만나본 분들이라면 재접확률 90프로 이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