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간단히 마시다..재미도 없고 날씨도 비오고 오피가자고 꼬셨습니다ㅋㅋ
친구는 백마경험 없다길래 썰풀다보니 꼴릿꼴릿ㅋㅋㅋ
바로 전화걸어 5분이면 도착할꺼같다고 동네라고 말씀드리고ㄱㄱ
친구한테 전에봤던 마샤 추천해주고 전 나타샤로~
현관문 열리는순간ㅋㅋㅋ와우~~~
서양 포르노에서 튀어나온거같았습니다ㅋㅋ몸매좋고 이쁜 백마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맞아주네요ㅋㅋ
제심장이 그때부터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친구까지데려가서 할인도받았는데 실장님한테 엄청 감사하더군요ㅠㅠㅠ
근데 한국말을 거의 못하네요
차라리 한국말 너무 잘하면 백마먹는 느낌이 좀 깨져서 못하는게 더 낫죠
짧은영어는 좀 되니까 아는단어 다써봤습니다ㅋㅋ
유~ 뷰티풀~~ 유~바디 뷰리풀~~
아이러브유 아이러브 러시아~~
두유러브 코리아맨??? 아임 터치 유? 오케이~?
제가하는말과 행동을보며 기분좋게 활짝 웃는군요ㅋㅋㅋㅋㅋ
재밌게해주면 조금더 서비스를 해주지않을까해서~~ㅋㅋ
꼭지를 만지며 서로 짧은영어로 대화하는데 너무좋아서 이미 제동생을 하늘높이 솟아있었고
나타샤의 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다댔더니 와우~ 아이러브잇 이러더군요ㅋㅋ
제동생이 사랑스럽단거죠ㅋㅋ제동생 나름 예쁘게생겼습니다ㅋㅋ
같이 옷벗고 샤워하러가서 거품만들어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그리고 비제이 들어가는데 너무좋아서 그만그만! 했는데
절 올려다보며 제동생을 한입에 끝까지 다넣고 돌려주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후ㅋㅋ
한국여자애들은 절대 잘안해준다는 목끝까지넣고 돌려주는 그기술..
역시 백마의 비제이 스킬은 확실히 다릅니다ㅋㅋ
정말쌀꺼같아서 스톱시키고 웃으며 고 룸~ 침대로가자했더니
오케이하며 물기를 닦아주네요
침대로가자마자 핑크봉지에 곧장 제입을대고 비비기 시작했어요
역시 달달하네요. 희안하게 백마봉지물은 단이유가뭘까요?
암튼 또 제동생을 한입에 다물고 격렬하게 빨아주며
서양뽀르노신음소리를내는데ㅋㅋㅋㅋ역시~
콘끼고 핑크봉지에 천천히 삽입 들어가는데
들어오지말라는듯 쪼여주며 자꾸 밀어내네요
힘을 살짝줘서 밀어넣는순간 캬~ 그따듯하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쪼여주는 그 황홀함
아주 미추어버리겠더군요.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싸고말았습니다
시간이남길래 담배한대피고 인증샷찍고싶은데 사진못찍게하는거같아서
어차피 주려했던팁 2만원주고 타일러서 한장찍어왔네요ㅋㅋㅋㅋ
마무리하고 키스로 작별을 고했네요
친구도 재밌었다며 둘다 즐달하고 집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