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6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1.방문
어제 회사 사람 결혼식이라 결혼식 참석하고 집에 가던중 바로앞에 레알이었어가지고
밥까지만 먹고 레알 예약하고 바로갔네요.
2.레알
괜찮은분 있냐고 여쭤보니 계속 봤던분만 계시더라구요. 조금있으면 다빈이 나온다고 하길래
조금 자고 일어나서 다빈이 보러갔습니다.
다빈
스펙은 대략 이렇습니다.
와꾸는 약성형삘 나고 이쁜편이고 색끼가 감도는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도 왜소한 체격이고 말랐습니다. 슴가는 B컵정도인데 작다는 느낌없고
탱탱하고 딱 잡기 좋은정도의 슴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애감이 아~주 좋은편입니다. 이런 왜소한 체격에 발목 얇은 분들이 거의 명기 스러운 조임을 가진경우가 많은데
그런편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두번째 만남인데도 아주 반겨줍니다. 도도하게 생기셨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여성스러운 말투에 여자여자 한 그런분입니다.
다빈이..
물다이에서 일딴 제 혼을 빼 놓습니다. 개미허리에 살짝 그을린듯한데 결이 이쁜 피부
물이 닿아서 피부에서 수분감 넘치고 광이 나는데 그 슴가 꼭지가 얼마나 귀여워 보이던지
저도 모르게 받다가 살짝 빨고 다시 받았네요. 바디 받고 나서
침대에 누워 존슨을 빨릴준비를 합니다. 입으로 좀 쌔게 해주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쫙쫙 빨고
츄르릅 츕츕 하면서 소리 오지게 내시면서 잘 빨아주시네요.
키스 하면서 꼭지 애무해주면서 저도 나름 애무 하고 콘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딱 다빈이 한테 삽입 할때 만큼은 진짜 살살 넣으면서 귀두감싸는 질속 안에 느낌이 너무 좋음
질주름이 제 존슨을 촥촥 감싸고 주름 하나하나가 존슨을 자극해 주네요.
그상태에서 뒤로도 하는데 엉덩이 골반이랑 허리라인 꼴릿함과 애플엉덩이 라인 그리고
뒷칙상태로 들어가 있는 제존슨과 다빈매니저의 응꼬가 보이는게 넘나 꼴릿한 광경인거임..
그대로 몇번 하다가 싸버렸네요. 넘나 야한여자 인거 같습니다. 다빈매니저는.. 하아.. 너무 좋아요 진짜
딱 제스타일 꼴릿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