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답게 프라다에 문의를 해 봅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유니 언냐를 추천해 주시네요.
프로필을 보니 좋아 하는 타입 인지라 바로 콜을 합니다.
익숙한 그길을 오늘은 뜻하지 않게 두번이나 가봅니다.
도착 알림을 하고 기다리시는 실장님을 뵙고 드릴거 드리고 좌표를 받습니다.
오랜만에 가보는 언냐방이네요.
벨을 누르고 언냐가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잠시 앉아 음료 한잔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씻으러 가봅니다
세상 편한 언냐방 침대에 누워 언냐를 기다려 봅니다
씻고 나오시는 언냐를 보니 아담한 키에 잘룩한 허리 섹쉬하네요.
가벼운 입맞춤에서 끈적 끈적한 키스로~
부드럽게 가슴을 탐색하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봅니다.
자연림을 천천히 언냐가 많이 느끼시는듯 ~
오빠 누워봐 ~~
딥키스를 하고 바로 가슴을 섹쉬하게 부드럽게 유린? 하고는 바로
아래로 소중이를 탐색하네요.
아 ~ 환장 하겠더군요.
요즘 컨디션도 그렇고 좀 무리 한지라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
이건뭐~ 바로 반응을 하네요.
힘이 넘치네요. 아니 이눔이~~ㅎㅎ
무기 장작하고 천천히 밀어 넣어 봅니다.
첫타임이 아니지만 작네요~~
부드럽게 시작 언냐의 표정과 소리가 넘 흥분되더군요
자세를 옆으로 그리고 들어서 왠지 끈적 끈적한 이느낌이 야릇하더군요.
품에 속 들어오는 언냐 한참을 그렇게 즐기다 보니 콜이 온줄도 모르고~~
마무리 하고 빼는 순간 언냐의 말 한마디
오빠 ~그렇게 갑자기 빼기 있기 없기 느끼고 싶은데 ㅠㅠ
어~~미얀 미얀 후다닥 씻고 ~
걍 옷 들고 나갈까 했더니 언냐가 웃더군요
신고 들어 간다고 천천히 입고 가셔도 된다고 ~ ㅎㅎ
정리 하고 문앞에서 가벼운 입맞춤 왠지 그 순간이 더 짜릿하더군요.
심쿵한거이 당분간은 이언냐 품에서 보내야 할듯 하네요.
타업소 실장님 죄송혀유~찾지 마셔유~
인상 깊은 찐한 추억으로 영화 한편 가슴에 남겨 봅니다
얼굴 - 긴 생머리에 귀염 귀염 깨끗한 중급이상의 이네요. *^ 이뻐유 ^* 주간에 나오셔유~
몸매 - 아담한 스타일 이며 B~C컵에
타투는 없으시고 흡연은 하시네요. 보들 보들한 피부네요.
왁싱은 안 하셨어요. 자연인~~ ^^;;
연애감 - 보는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스킨쉽도 좋고 대화 능력도 좋고 적극적인 스타일
인듯 합니다. 빼는거 없이 그 순간은 즐기시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