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1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벨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어김없이 불타는토요일을마무리하기아쉬워 하이에나처럼 프로필을여기저기둘러보다
하녀백마라는곳에 벨로나가마음에들어 전화를걸어 예약을잡고 방문하여 만나게되었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될까안될까 걱정이조금있엇지만 다행이 운좋게 실장님께서 예약을잡아주셧네요^^
도착하여 실장님과 간단한 업소설명을듣고 요금을지불한후 벨로나가기다리고있는호실로이동하였습니다
문을열고들어가니 엘사같은정말와꾸최고인백마가 가운을하나걸치고 눈웃음을하며 맞이해주는데 떨려버리네요
가운사이로 살짝살짝보이는 가슴과 여자친구처럼반겨주며 제품에안겨 안으로들어가는데 첫느낌아주좋았습니다
안에들어가 벨로나가꽤나한국말을잘하더군요^^서먹함없이 먼저말도걸어주며 장난도치며 재미있게대화를나눈거같아요
숏타임을 끊었기네 잠깐의대화를나눈후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동반샤워는없었으니 연애할생각에 빠르게 양치와
바디로 몸을구석구석씻고 빠르게벨로나가있는침대로 전진하였네요ㅎㅎ 침대위에서는 또다른 거침없는마인드를가진 아이였습니다
제위로올라와 목부터 차근차근입맞춤을하며 내려가 가슴을핥을떄도 손은가만히있지않고 제동생을 어루만져주며 흔들어주는데
벌써부터예사롭지가않네요 ㅠ 온몸구석구석 핥아주다 밑으로내려가 노콘으로BJ를해주는데 서비스 장난아니였습니다
깊은뿌리에서부터 혀로 위아래 왕복운동을하면서 핥아주다가 사타구니쪽과 주머니를 혀로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움찔움찔반응이와버리네요
애무받다가 쌀뻔한했네요 ㅠ 제동생은이미 화가엄청난상태라 애무를끝내고 장갑을씌우고 삽입을들어갔습니다
삽입반응아주좋았습니다 천천히밀어넣을때마다 쪼임이느껴지며 야릇한신음소리를내는 벨로나.. 펌프질을할때마다 가슴이출렁거리며
제허벅지를만지작하다 제가슴도만져주고 강하게박아주니 쪼임이강하게느껴지며 저를확끌어안으며 제귀에다 신음소리를 내기시작하는데
꼴릿꼴릿해버렸네요^^ 한자세만하기아까워 뒷치기자세로 바꾼후 벨로나의부드러운 허리라인을만지다 엉덩이를쓰다듬으며 펌프질을하다
얼마못가 힘없이 발사해버렸습니다 ㅠㅠ정말아쉬워 다음엔시간이많을때 좀더긴타임을끊어 다시만나자며 인사를하고 퇴실하였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