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른밤주디입니다.
1. 방문일시 : 1월 12일
2. 업 종 : 안 마
3. 업소명 : 락(Lock)
4. 지역 : 강남
5. 파트너 이름 : 다이아
개인적으로 강남에 갔다가 락에 다녀왔습니다.
Part 1
우선 강남 락에 대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위치는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업소에 전화 주시면 자세한 위치를 말씀해 주실겁니다.
그리 멀지않으며 정확한 위치는 보안상 말씀드릴 수 없네요 




Part 2
우선 오랜만에 강남에 나왔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지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배회하고 있는데 어느덧 발걸음은 익숙한 곳으로 향하고 있더군요. 강남역 1번출구를 향해 가는데 뭐에 홀린 것처럼 쉬지 않고 가고 있더라구요. 1번 출구를 빠져나오자 우측으로 돌더니 익숙한 골목안으로 진행하는데 락안마 앞에 서있는 절 보게 되었습니다.
업소 안으로 들어가서 재호 실장님을 찾으니 제가 수염이 조금 자라 있어서 처음에는 몰라 보더군요.
그럴만도 하지요 제가 아주 많이 달라 보이거든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갔기에 아마 더 그랬나봅니다. 페이를 지불하고 바로 샤워실로 이동하는데 왕실장님과 다른 스텝분들이 반갑게 환대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깨끗하게 싯고 가운으로 갈아 입은다음 대기실에서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저번에 본 티나를 볼건지 말하더군요.
재호실장님에게 난 지명이 없는데 어떻하지 ㅠㅠ푸른밤 지명 없네요 시간이 넉넉한지 물어보길레 오는 여기서 자고 가도 된다고 했더니 그럼 튜브다이하는 친구 만나 보라며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신가하기도 하고 해서 뭐 물다이와는 친하지 않지만 요즘 그냥 재미삼아 받고 있는 푸른밤. 제가 물다이를 받아도 느낌을 못느끼거든요. 아주 이상한 똘똘이라 저도 감을 못잡는답니다.
그래서 방을 잡아 주자 3층에서 쉬고 있는데 라면에 백반을 준비 해주시네요. 올때마다 이렇게 푸짐하게 주시니 정말 감사하네요. 푸른밤 매운것도 못먹어서 스프를 조금만 넣어 달라고 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잠시시 티비 시청을 하며 있는데 언니가 준비가 되었다며 실장님께서 안내를 해주네요.
Part 3
오늘 만날 언니는 다이라씨입니다.
키 170 몸매 서구적 채형 얼굴 완전 섹쉬필

다이아 언니와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안자서 대화를 하는데
다이아 : 오빠 뭐 마실래요?
푸른밤 : 녹차 마실께요
다이아 : 오빠 나 담배 펴도 되요?
푸른밤 : 네 괜찮아요
우선 매너가 좋더군요. 그리고 인상도 좋고 정말 포근한 느낌이 들어 완전행복했습니다.
사실 푸른밤은 물다이에서 반응을 못느낍니다. 피부가 아토피가 있어서 그런지 그저 간지렵다고 생각이 들정도 뭐 그냥 미끄럼틀에 있다는 느낌만 들정도라 페스를 자주 외치고 있었드랬죠 다이아 언니에게 이 사실을 말했더니
푸른밤 : 나 잘 못느끼는데
다이아 : 오빠 그럼 안받아도 되요ㅎㅎㅎ 저 원래 앤모드로 있다가 튜브다이를 추가 한거라 괜찮아요
푸른밤 : 근데 재호실장이 꼭 받으라 해서 ㅎㅎㅎ
Part4 (Point)
바로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언니가 제몸을 싯어주는데 완전 구석구석 스켄하듯이 해주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정말 실력이 대단하더군요. 아주 손이 복사기 처럼 제뭄을 살펴 보는듯 했습니다.
옆에 있던 튜브를 깔더니 그 위에 누으라고 하네요
정말 푹신하고 좋더군요. 그리고 아쿠아를 몸에 뿌려주는데 아주 따뜻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이윽고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정말 가위치기와 엉덩이에서 ㄸㅋㅅ를 비롯해 정말 환상적으로 해주는데 이거 솜씨가 대단하더군요 그리고 부앙을 뜨는듯한 문어빨판처럼 언니 입을 해주는데 아주 참기 힘들었습니다. 근데 몸이 경직된것을 느낀 다이아 언니가 오빠 몸에 힘빼주세요. 제가 초건마을 가끔 가는데 맛사지 언니들이 항상 하는말중에 힘빼주세요 하는데 힘을 주고 있으면 잘 안되기도 하지만 언니들이 정말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푸른밤 언니말에 네 하면서 축 늘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언니의 공격이 예상외로 정말 강력하게 들어오는데 등이고 발이고 온 몸을 후비고 다니네요.
앞판으로 돌려서 언니의 솜씨를 받는데 헉 바로 똘똘이를 물고 빨로 돌리는데 이거 저도 참치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차에 언니 봉지가 제 눈앞에 오자 바로 저도 물고 빨고 흔들엇더니 아~~~~~~~하며 절 더 정신없이 공격하느데
다이아 오빠 우리 나가자
싫은 똘똘이가 그저 그랬거든요. 아쿠아를 다 깨끗하게 싯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옆에 오자마자 제몸을 빨면서 공격을 해주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알다시피 제가 받는것만 좋아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기회를 보며 언니의 봉지가 오길 기다렸는데 올커니 제 똘똘이를 물고 빨며 하는데 바로 제 앞에 봉지가
바로 봉지를 덥썩 물었죠.
그랬더니 다이아 언니 움찔하네요 그리고 완전 물고 빨고 혀로 봉지 끝부분을 살살살 흔들었더니 똘똘이를 하염없이 물어 버리더군요.
그렇게 몇분의 서로를 공격하더니 언니도 제 똘똘이가 딱딱해짐을 느꼈던지 자세를 바꾸고 bj를 하는척하며 cd를 창착과 동시에 여상으로 바로 삽을을 하네요 그리고는 폭풍 피스톤 운동과 방아찍기 허리돌리기를 하는데 저도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하며 응대를 했습니다.
언니가 조금 힘들었던지 오빠가 박아줘요. 오호 그래서 정자세로 바꾸고 바로 삽입을 하고 진짜 힘차게 박아데는데 아~~~~~오~~~빠~~~~입~~에~~다~~싸~~~~줘~~아~~~요~~~아~~~응하여 애원을 하는데 저는 그럴정신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푸른밤의 기술을 들어가고 있었거든요 봉지 깊숙한곳에 박았다 뺐다 반복을 하면 강과 약을 절절하게 구사를 하며 언니를 홍콩으로 보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으니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한몸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이아가 정말 홍분되 표정을 지으며 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데 그순강에 똘똘이가 신호를 보내내요 아주 참을수가 없어 정렬적으로 박아데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아 언니는 아~~~~~~오~~~~빠 ~~~~좋~~~아 하며 정말 허리를 움직이며 제 몸과 움직임을 마추는데 한몸이 되더니 봉지 깊숙한곳에 발싸
그렇게 언니 위에 덥석 누웠는데 바로 옆으로 옴기자 언니 똘똘이를 정리하면서 ㅎ
입으로 싯어주는데 마무리 bj해주네요 황홀했습니다.
푸른밤 : 오늘 정말 좋았어
다이아 : 오빠 나 이마에서 땀나느거봐 ㅎㅎ 이런적 없는데 계속 나네 ㅎㅎ
푸른밤 : 정말 언니 정말 좋았구나
이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된듯 합니다. ㅎㅎㅎ
마지막 샤워를 하고 벨이 울리자 해어지기 싫은지 다이아 언니 제 무릅위에 앉아서 그저 제 얼굴만 보네요 그리고 딥키스를 해주며 하는말 오빠 담에 오면 나 꼭 지명해요 알았죠 약속하세요 하며 손을 내미네요 ㅜㅜ 그런데 푸른밤 손을 내밀고 약속을 해버렸네요.
에필로그
재호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다이아 언니의 튜브다이는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그냥 물다이 받을때와는 다르더군요. 그리고 기술도 정말 수준급이여서 처음 받는 분이라면 아주 홍공을 2번을 갔을 정도 입니다. 또한 떡감도 좋고 반응도 좋아서 어디 손색없는 서비스를 재공해주네요. 꼭 봐야할 필견녀더군요. 다시한번 재호실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모든 서비스는 그날 언니들의 시정으로 달라질수 있습니다 제 후기는 극히 개인적 느낌을 가지고 쓰는것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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