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작에 해볼껄 야동처럼 즐기는 관전때씝, 성적판타지 충족 500%
① 방문일시 :1.1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한잔하면서 관전 얘기가 나와 어떤건지 너무나 궁금하여
혼자 몇날 몇일을 갈까말까 고민했네요 그러다 관전 잘하는 집이있다하여
찾아보니 바로 캐슬 큰용기내서 바로 시간만 예약하고 캐슬로 갔습니다
실장님과 만나서 애기좀하다가 미팅하는데 키좀있고 몸매좋으면 좋겠다하니
안나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셔서 보기로하고
앉아서 음료한잔하고 안내받아 지하로 내려갔네요
이뿌장하게 생긴 모델같은 안나언니가 반겨주네요
잘빠진 몸매도 좋아보이고 비율이 엄청좋습니다
간단한 인사와함께 저를 몰아세우더니 키스를 시작으로
동생의 뿌리부터 끝까지 부드럽게 빨아주네요 점점더 커지면 깊숙히
넣어 딥스롯을 해주는데 정말 BJ만 받다가도 쌀수있겠구나
그러면서 동시에 다른언니들이 달려들어 물고빨고 돌아가며 저를 유린합니다
황홀하네요 야동에서나 볼법한 장면인데 제가 여기서 지금 이러고 있다는게
괜히 걱정했나 싶고 진작에 해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옆에 다른사람들은 어찌하나 구경도 좀 하고
완전히 뜨거워진 분위기속 눈앞에 보이는 언니 돌려놓고 뒤로 그냥 박았습니다
사람들 보는앞에서 하는건 처음이었는데 뭔가모를 찌릿함이 그냥 느껴지네요
그냥 쌀까도 싶었지만 왠지 싸면 안될것같은 분위기라 어렵게 참고참고 또참고
안나언니와 침대로가서 물고빨고 놀다가 69자세로 돌려서
한참을 애무하는데 역립반응도좋고 수량도 적당한편이네요
CD를 씌우고 정상위부터시작하는데 조임력도좋고 무엇보다 후배위할때의
떡감이 기가막히네요 정말 후배위로 하다가 얼마 못버티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관전하며 너무 흥분한탓도 있지만 안나언니 서비스와 떡감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남자들의 성적판타지를 충족시킬만한곳 캐슬 진짜 좋네요
정말 대만족하며 조만간 지인들과 한번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