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채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첨으로 섹스타그램에 갔던날
원래 후기보고 유나를 초이스 하려 했는데
그날 안나왔다해서 실장님 추천을 받았습니다.
마인드나 섭스 보실꺼면 채린(+3)이가 좋으실거라해서
채린이 선택
알려주신 그녀의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열리는 문틈사이로 채린이...그녀를 천천히 스캔을 해봅니다
늘씬한 키에 풍만한 슴가~
얼굴은 귀여우면서 민삘이 많이 느껴지는 23살 영계 채린이
샤워는 하고왔기때문에 혼자하겠다고 하고 중요부위만 깔끔하게 씻었습니다
따라들어오는거 보면 샤워섭스가 따로 있는가봅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뜨거운 시간을 시작합니다
잘합니다. 받을때 어디가 좋은지 알고 하는 느낌?
정말 흥분도가 업하더군요.
서비스 7~8분정도하다 채린이 눕게 합니다.
자 마이 턴
슴가알맞게 이쁩니다. 천천히 몰아쥐며 빨았더니 채린이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오우
옆구리 허리 다리 무릎 당한거 고대로 돌려줘야지하며 진행하다
신음 소리 아주 잘 나오는 반응 엄청 좋네요
이제 본게임 들어갑니다.
콘 장착후 삽입
그때 든 생각은 어 이거 자세를 못 바꾸겠는데?
좋습니다. 엄청 조이는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조임이 좋더군요.
원래 본겜할 때 3번정도 자세를 바꾸는데 채린이와 할땐
정말 정자세로 줄기차게 공격적인 운동했네요.
기분좋게 사정
너무 격렬하게한건지 몸에서 증기나는중
이런 원피스의 루피도 아니고 ㅡㅡ;;
기분좋게 잘 즐기고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