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그 자체다. 그녀는 색녀다.
① 방문일시 : 1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방문할려다 놓치고 어제 드디어 부랴부랴 티아라안마로 향한다.
시연씨 혹시 봤어요?” 물으시길래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한번 보라는 실장님의 말에 시연씨로 결정.
◆ 방문을 열자 펑키스탈의 시연씨가 반겨준다.
쥬스 한잔을 건네 받고 한 모금 마시는데 “마시기 싫지!”하면서 음료를 가져가더니
옷을 벗긴다. 그리고 옷을 벗는데 탄력있는 몸매가 보이는데
그 보다는 그녀의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누구를 닮았는데 딱 떠오르지 않는다.
◆ 샤워는 하고 왔으니 누우란다.
누웠더니 씻겨준 후에
그녀의 가슴이 닿는데 오우 꼴려~~~
물다이는 그녀의 느낌있는 서비스가 있으니^^안 좋을리 있는가~~
등을 닦아주고는 “엎드려 있어” 하더니 간단히 샤워하는데 계속 이것저것 얘기해 보니
확실히 엉뚱하고 재밌는 언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고 심심하지 않은...
◆ 침대에 올라와서도 얘기하다 서로 뻥 터졌다.
자기가 웃겨놓고 이제 그만 웃기라고 집중해야 된다고..
손을 상당히 잘 사용한다.
앞으로 누워서 가슴부터 애무가 이어지고 bj를 할때의 느낌은 상당히 좋다.
정성스럽게 긴 시간 bj를 해주고서는 69로 이어지는데 자세가 다른 언니들과 약간 다르다.
잘 다듬어진 그녀의 그 곳을 애무하자 느끼기 시작하면서
“좋아. 더 해줘” 하고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리얼 그 자체다. 그녀는 색녀다.
이제 끝나겠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또 느끼는데
이 언니를 만족시켜 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들 정도다.
부드럽게 애무하다 강하게 애무해 주면 그에 맞춰 bj의 강도가 틀려지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원없이 그녀의 예쁜 그곳을 맛보고서는 그녀가 상위에서 시작해 준다.
상위에서 천천히 삽입해 주는데 그녀를 보자 참지 못하고
그녀의 얼굴을 당켜 키스하려 하자 순순히 응해주는 그녀
적극적인 키스를 해 준다
정상위에서 그녀와의 찐한 키스를 교환하고는 그녀의 그 곳으로 진입하는데
쪼임도 괜찮을뿐더러 그녀는 훌륭한 떡감을 선사해 준다.
그리고 후배위로 바꾸는데 탱탱한 엉덩이에 그녀의 뒷라인을 보는 순간
강한 펌프질로 발사할수밖에 없었다.....
남자를 미치게 만들줄 아는 시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