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 투샷. 솔직히 투샷도 수는 모자름
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1.25 주간
③ 파트너명: 수
④ 후기내용:
오션 하면은 수죠.
수가 아마도 오션 탑이 아닐까 생각 듭니다.
참고로 장신족은 패쓰하시고, 아담족은 강추입니다.
사실상 서비스면이나 마인드면으로 수를 따라올 아이가 있을까 싶어요.
투샷 끊고 갑니다.
당연히 수는 투샷도 모자릅니다.
샤워하고 들어가니 수가 반겨줍니다.
몸매도 좋고, 아담하고 이쁜 핑유를 생각하니 불끈.
들어가자 마자, 오빠 나 보고 싶었어 하면서 요염하게 바지를 벗기고.. bj...
참고로 여기는 찜복을 입고 들어가서 바지입니다.ㅋㅋ
바로 빨아주는 수의 ... 입 애무에.. 미칠꺼 같네요.
수을 일으키고 폭풍 애무와 키스...그리고 1차전 시작..
수는 정말 연애감 짱이죠. 수가 한번 맘 잡고 쪼이기 시작하면, 정말 움직이기 조차 힘든아이.
1차전 조루로 마무리.,ㅋ
수와 씻으러 물다이 갑니다. 물다이는 간략하게 하자고 했건만...ㅠㅠ
수가 발가락 까지 bj를 해주네요. 역시.. 수..
나와서 이젠 가만히 있으라고. 제가 봉사한다고. 수를 애무합니다.
애무하니, 수가 잘 느끼네요. 수가 느끼는 표정보면 너무 사랑스러움.
바로 그 키스를 먼저 적극적으로 할때 그 모습에.. 정말 사랑에 빠진다는 표현이..
연애를 시작.. 수가 위에서 하는데, 정말 같이 느끼는데 미칠꺼 같아요.
수와 너무 행복한 2차전 까지 마무리 합니다.
꼭 안고 수와 키스로 마무리를 했네요.
언제가도 너무 깔끔하고 좋은 곳. 그리고 수가 있는곳. 오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