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HOT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존
④ 지역 :남양주별내
⑤ 파트너 이름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맨존방문이네요
언제나 친절하신 백실장님 직원분들 반겨주니 아주 왔따입니다
차한잔을 하며 미팅을하고 뉴페 수정이를 추천하시네요 ~~
뭐 저야 실장님 추천이라면 언제나 흔퀘히 오키도키 좋아 타입니다
샤워를하고 간단히 라면을 한그릇 먹고 대기시간을 티비 시청과함께 버티어봅니다
좀 기다리긴 했으나 데리러 오긴 오네요 ~~ ㅋㅋㅋ
백실장님 손에 이끌려 입장~
엌 예전과 틀리게 복도에 수정이가 와서 반겨줍니다
제손을 이끌어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더니 옆 쇼파에 내동댕이 쳐버립니다 ㅠㅠ
갑자기 혀바닥 스킬이 들어오고 엌 머지... 여기서?
왜그래 수정아.... "가만있어 오빠"
수정이에게 이끌려 리드를 받으며 스윽 수정이의 옹달샘을 동생이 먼저 탐을 합니다
읔읔.... 이런분위기 야릇하 분위기... 그만 ㅠ_ㅠ 발사
그렇게 기죽은채 수정이 방으로 이동하여 음료를마시며 토킹을 놔누고
수정이가 제 동생놈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ㅠㅠ
동생놈은 또 하늘을 바라보고~
수정이의 옹달샘에... 또 ㅠ_ㅠ 풍덩 ~
수정이의 야릇한 사운드 몸짓 함께 키스를 하며....
함께 부둥켜 않은채... 얼마나 지낫을까..
또 발싸... 하.. 그래도 시간이 남는 이런상황...
전... 제가 토깽이인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ㅜㅜ
고수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