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2019/01/27
-수진 매니저-
적적함이 밀려오네요
순간 친구가 소개해줬던 평택 블루 업소가 생각나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친절한 추천에 의거 수진 언니로 추천을 받아
미리 도착해 담배를 피며 기다립니다.
근처 커피숍에 들려 아메리카노2개를 산후 비리를 해볼까합니다.
시간맞춰 입실 하게 되었고 팬티가 훤히보이는 옷을 입고 있는 수진이..
첫인상은...옷 차림 때문인지 섹시 편안함.
아메라카노를 주며~ 이거 뇌물이야 ㅋ
아주 좋아합니다. 느낌 꽤나 잘통합니다ㅎ
어느정도 친해진 다음 누워봅니다.
좀 야릇한 분위기에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ㅎ
오일을 바르고 문질러 근육과 근막을 풀어주는 마사지 스웨디시
아주 압을 꾹꾹 아주 열심히 하는 그 자세 그거 하나로 만족감이 듭니다.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한차례 마사지 받은후
존슨이 서서이 고개를 쳐듭니다ㅎㅎ
그리고 훅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정말..좋습니다..
그후..즐기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구요
만족 달림이라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오늘 혈액순환과 체액순환을 촉진하여 피로도를 낮추어주는 감성 마사지
마사지 잘하는 수진언니 히트다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