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이쁘고 귀엽고 잘하고... 진짜 만족스러웠네요
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안마 경험담:
강남에서 대낮에 술 한잔 했습니다
원래 연말에 만나기로 했던 친구들인데
다들 바빠서 연초에 주말에 만났네요
유부남들 세상 사는 이야기, 문재앙이 경제 조지는 이야기,
외교 개쪽팔린 이야기, 예천군 의원들 미개한 이야기, 손혜원이 땅투기한 이야기,
일본애들 뻔뻔하게 구는 이야기 등등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남자들끼리 만나서 함 가야하지 않겠냐 하고 주변에 찾아보는데
마침 바로 앞에 락이 18만에 세일을 하더군요
다 함께 업소가보는게 몇년만인지...
이 친구들하고는 어렸을때는 자주 다녔는데 결혼하고 나니 한두명씩은 아니고 다 같이 모일 시간이 없네요
어쨌든, 락에 도착해서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우리들끼리 누구 보기로 정해주기 놀이를 했습니다
프로필 안보고 가능한 애들 예명만 듣고 정해주기로 했죠
제가 오하라에 걸려서 아 망했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제일 대박이었네요 ㅋㅋㅋ
첫인상부터 이쁘고 귀엽고 영계에 슬림하고 로리하고 몸매도 좋고 눈도 크고 피부도 희고
요즘 트랜드인 걸그룹 스타일입니다
이런애가 여기에 있다는거 자체에 놀랐고,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살갑게 다가오는 마인드에 더 놀랐고
서비스도 너무 너무 잘해서 세번째로 놀랐습니다
진짜 얘랑 다른 안마 매니저들이랑 비교해보면 솔직히 여대생이랑 이모들 차이에요
어쩜 이런애가 여기에 이렇게 있는지...
대낮부터 술마셨다고 애교로 때찌때찌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장마비올뻔했습니다
제가 약간 취해서 애무할때 섬세하지 못했는데,
그 거친 애무에도 잘 느껴줘서 제가 다 고맙더라고요
그리고 대망의 쎾쓰는 진짜... 쎾쓰 그 자체였습니다...
내가 더 열심이 일해서 이런애 많이 만나야겠다 싶더라고요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달림이었네요 오랜만에 돈 잘 썼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