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구의스쿨
② 방문일시:1월28일
③ 파트너명:아진
④ 후기내용:
스쿨아진이, 정말 예쁘더군요.
무엇보다도 여성스런분위기가 상당하게 매혹적인 흥분을 줍니다.
키도 딱 적당하고요.165?
가슴도 자연스럽게 예쁘고 사이즈도 딱이고요.B컵
허리가 정말 잘록하고, 골반은 또 그리 두드러지던지요...
아진이는 모든게 네츄럴 자연스럽습니다.
들어올때 빡빡 씻었지만, 살짝 다시 씻겨주고...
섹시한 눈빛으로 나를 물다이에 눕히고 꼼꼼하게 바디를 타줍니다.
아주 야한 숨소리를 내귀에 불어넣으면서
형식적이진않은 순서로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네요 !
편안한 분위기에서 받는 애무는마음까지 진정시켜..
야동보듯이 편안하게 발기력이 좋아집니다.
은근한 조명아래, 아진이가 내몸을 이끌어 침대로 눕히고 ~ 다시한번 애무를 ..
제 눈앞에 선명한 홍합모양의 조개가 꼴릿하게 먹어달라며 벌렁벌렁 거립니다.
말로 표현 못하게 정말 느낌있게... 꼴릿하게... 끈적하게...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이번엔 정면으로 나를 보며 제 위에 올라타 조개를 자지에 밀착해서 부벼대다
넣을랑 말랑 애간장을 녹이는데
자극이 장난 아니라서, 정말 쌀뻔했습니다.
몹시도 위험했지만, 아진이가 다행스럽게도 멈춰주네요.
허리를 숙여 내입술을 먹어주는 아진이의 입술 .
짐승처럼 흥분한 제모습을 아진이는 은근히 즐기는듯 합니다.
남자를 유혹해 타락시키는... 그야말로 팜므파탈.
미친듯한 키스, 그리고 탱탱한 가슴을 빨아대고...
조개를 격렬하게 빨았습니다.
아진이 반응도 뜨겁고 끈적하네요.
몸의 떨림도 흘러넘치던 물도 장난 아니네요.
그리고, 콘을 씌우고 위에 올라타 삽입하면서 시작합니다.
아진이의 몸이 격하게 제 위에서 출렁이네요.
그러다 아진이를 눕히고 떡소리가 울려퍼지도록 박았습니다.
따듯하고 쪼임좋은 구녕..
뒤치기로 아진이 엉덩이와 뒤태도 감상합니다.
그리고 쌀것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돌립니다.
아진이와 그렇게 미친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 이번에도 역시 후기많은 언니는 실패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