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1월초
③ 파트너명:공주
④ 후기내용:
이번방문이 벌써 두번째 방문입니다
공주만한애가 없네요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ㅎ
12월초중순경 전화를 했는데 휴무라고 해서
아쉬움을 뒤로한채 방문안하고 그래도 의리를 지킨다고
다른곳을 찾아봤었는데
다시 1월초에 미리전날 출근 여부확인하고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그때는 주간에 봤는데 야간으로 옴겼다는말에 나이스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시간대가 야간에 많이 나는지라 정말 너무 잘됬다는 생각에
방문해서 문이열리고 보자마자 씩웃는 공주 ..
오빠 기억하겠냐며 물어보니 기억을 합니다 ㅠㅠ
그때보다 살이 좀더 빠진듯합니다 더욱이뻐졌어요
이친구를 제가 찾는이유는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여자여자하고
저와 대화도 잘통하지만 가장 찾는이유가 핑두에 가까운 가슴때문입니다
가슴 빠는걸 굉장히 좋아하고 보면서 빨기때문에
가슴만 핑두느낌있다고 다좋은건아니더군요 와꾸도대고 나랑 궁합도 잘맞고
몸매도 이뻐야하고 저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제자신이 엄청
까다로운 스타일인지 알게된지 몇일안됬습니다
샤워를하는데 이번에 그래도 두번째라고 치약까지 짜주고
더욱 적극적으로 애인처럼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나와서 애무를 받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역시 이소리에요 ~
공주 이친구의 신음소리나 말투자체가 정말 곱습니다
그때 정말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각오하고 방심하지않겠다고 하고
진행하는데 역시나 앞이든 뒤자세든 너무 몸매자체가 꼴려서
답이없습니다 그냥 눈감고 해야 그나마 버틸만도 한데
귀까지 막을순없으니 그래도 저번에 30분컷이였는데
오늘은 대화좀 하고 진행하니 거의 10분 남기고 마무리짓고
남은시간 꽉 채워 대화좀 하다 왔네요
⑤ 총평점수:그때100점곱하기100점이였는데 오늘은 10000점입니다
다른데 다니질못하겠어요 그리고 야간으로 바뀐거 정말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