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파타야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산 파타야에가서 랜덤으로 지명...
마이씨가 입장..
일단 아담하고 잘웃는아이네요
애인모드와 서비스모드는... 밑에서 언급할께요 ㅋ
딱보는 순간 좃꼴리게 생기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날씬해서 급 흥분 ㅋㅋ벗겨 놓으니 몸매 뭐 괜찮네요..
서비스도 약하지는 않습니다. 원하는 부위 열심히 침바르네요.
마이의 애무서비스를 충분히 받고... 이제 콘을 낍니다.
원래 저는 업소에서는 애무는 받기만 하고 하지는 않습니다.
마이의 사까시를 충분히 받고... 콘을 끼워 줍니다.
그리고 언니가 먼저 올라와서 흔드는데... 와....아담한체구에
너무나도 좁은 좁보
언니의 조이기는. 장난아니었네요 여성상위 할때 쌀뻔했어요
원래 저는 제가 할때 빼고는 잘 못싸는 경향이 있는데..
얼른 자세 체인지를 하였으나 머지않아 발사...
그러고 마이가 제 몸을 여기저기 닦아 줍니다.
기분좋네요.
서비스와 마인드도 좋고 좁보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이요!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