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 01.25 불금
③ 매니저이름 : 주간조 : 헤라
④ 경험담 :
날씨 추우니까 물다이 땡기죠. ㅎㅎ
은근 추우면서도 사람과 사람과의 체온이 오가는 물다이~
오션으로 예약넣고 달립니다.
헤라 양이 물다이가 유명하길레 예약!
씻고 바로 안내 받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늘씬하고 키크고 이쁜 섹기 좌르르르 처자가 잇네요.
성격은 조신한 성격 같습니다.
무언가 저를 이끌어가는 느낌의 .. 옷을 벗으니 부드러운 피부결과
감촉이. 눈에도 보입니다.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정말 꼼꼼히 물다이를 합니다. 아니 애무를 합니다. 이렇게 애무를 잘할수가.
그리고 진짜 한땀 한땀 무언가 만들듯이 애무를 하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즐겁게 애무를 받으면서 고츄가 아주 쿠퍼액을 질질 흘리네요. 기분이 점점 좋아집니다.
그리고 앞판도 오랫동안 애무와 마지막에 상쾌한 가글로 비제이를 하는데 순간 쌀뻔했네요.
물다이가 정말 한 체감상으로 30분은 한 느낌입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투샷할껄 그랬어요.
마른다이로 나와서 다시한번 진한 애무에 흥분하고
잠시 69타임까지 가지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여상으로 연애를 하는데 너무 잘하네요.
그리고 정상위 느낌과 후배위 까지 가서 전사를 했네요.
헤라 언니. 물다이 및 서비스 마인드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