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8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구의스쿨
④ 지역명: 광진구 구의동
⑤ 파트너 이름: 현수
⑥ 안마 경험담:
날씨가 너무 추운 날 아침
출근을 하는 길에 문든 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 지고
오늘 퇴근후 어떤 언니에게 안겨볼까 고민을 하다 일 중간중간 후기 실사를 살펴보다
오후늦게 스쿨에 전화를 걸어 현수 출근여부를 확인한후 방문예약을 했습니다.
방문전 후기에 꽂히고 실사에 꽂혀 기대가 아주 컸죠
혹시라도 야근이 생길까 다른일이 생갈까 퇴근전까지 일을 완벽하게 처리후에
퇴근시간에 맞춰 칼퇴근을 하고 달려갑니다.
추운날이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3잔을 사서 한잔을 마시며 스쿨에 도착
예약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반갑게 맞아주시는 여실장님에게 한잔드리고
현수꺼 한잔을 남겨놓고 샤워후 바로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아직 식지않은 커피를 건내며 인사를 하니 현수가 첫만남인데도 너무 좋아하며 반겨줍니다.
첫눈에 반할정도의 와꾸의 현수에게 완전 반했네요
살짝 돌려서 느껴지는 그대로 현수에게 이야기를 하니
"오빠 립서비스 너무 좋은데 ㅎㅎ" 며 싫지않은 표정 ㅎㅎㅎ
한층 좋아진 분위기로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이미 씻고 왔지만 다시한번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이동해 샤워를 받습니다.
내가 만났던 언니들중 가장 퍼팩트한 몸매라고 생각하는 현수의 몸매
약간은 서구적인 체형의 늘씬한 팔다리와 아찔한 허리부터 골반까지의 라인
그리고 슬림한 몸매지만 풍만한 C컵가슴라인에 다시한번 데자뷰 같은 감탄을 하며 샤워를 받고
현수의 화려한 몸매와 서비스를 감상해봅니다.
사실 물다이 서비스와 스킬적으로 큰 차이점은 없지만, 뭔지 모르게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황제의자
어쩌면 이 황제의자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현수여서 더더욱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부드럽고 탱탱한 촉감으로 내 온몸을 누비기 시작하는 현수의 은은한 촉감
그리고 본격적으로 손길과 입술과 혀놀림을 이용해 내 몸을 자극하기 시작하면
여지없이 이성이 허물어 지며 현수의 서비스에 녹아버립니다.
거친 호흡과 함께 신음소리를 내 뱉게 되고, 온몸에 힘이 들어간 채 움찔거리는 반응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터질 듯 한 흥분감이 몸과 마음을 충분히 달궈 놓았을 때쯤 현수의 비제이가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내려다 보게 되는 현수의 모습이 너무나 자극적이고 섹시하게 느껴지더군요.
겨우겨우 황제의자 서비스를 견뎌내고 침대로 이동을 해서는
현수의 제모된 꽃잎을 역립을 탐해봅니다.
확실히 역립은 현수처럼 이쁜 얼굴과 섹시한 몸매의 언니를 만났을 때 그 맛이 더해 지는 듯 합니다.
정신없이 만지고 물고 빨고
현수의 몸 한곳이라도 빼먹고 지나칠 새라 정성과 열정으로 역립을 해 봅니다.
지긋이 눈을 감고 나의 역립을 느끼던 현수의 반응이 시작되고
고개와 온몸을 이리 저리 꿈틀 데가며, 가끔씩 흘리는 신음소리가 굉장히 자극적으로 느껴지더군요.
한참동안 역립의 황홀함에 빠져 현수를 공략하다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현수의 소중이
잠시 소중이 주위를 배회하다가 이내 입술과 혀를 그곳으로 가져가 공략을 시작합니다.
아까와는 비교할 수 없는 현수의 자극적인 리액션에 더더욱 정성을 다하게 되고
넘칠듯 물이 차오르는 소중이의 느낌에 이제 되었다는 생각과 함께 CD를 착용하고
합체를 시도해 봅니다.
준비가 너무 잘 된 듯 부드럽게 깊은 곳 까지 미끌어져 들어가는 내 동생
무언가 끊임없이 꼼지락 데며 내 동생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짜릿한 느낌
한참동안 현수와 키스를 나누다가 현수의 가슴을 빨아대며 조심스럽게 펌핑을 시작해 봅니다.
가슴이 성감대인 것인지 아님 펌핑의 느낌이 강렬한 것인지
경련을 하 듯 온몸을 움찔대는 현수의 모습
어느순간 부터 허리를 들썩대기 시작하는 현수덕에 점점 펌핑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고
흐느끼는 듯 한 현수의 신음소리가 귀를 자극해 오며 더욱더 뜨거운 시간이 이어집니다.
한숨돌릴겸 현수의 여성상위
아래에서 올려다 볼 때 더욱 이쁘고 섹시한 현수의 얼굴과
섹시한 몸짓 그리고 나를 유혹하는 흔들리는 풍만한 가슴을 감상하며 연애를 즐겨봅니다.
그러던 중 급격히 느껴지는 절정의 순간
급하게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거침없이 신음소리를 뱉어가며 격한 펌핑을 하다가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는 것을 느끼며 마지막 순간을 현수와 함께 했네요.
도도한 느낌의 외모이지만
반전적으로 인간미가 느껴지는 성격과 너무나 뜨거운 연애 스타일의 현수
이런 반전이 더욱더 현수를 매력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듯 합니다.
저에게는 외모 몸매 마인드 서비스 연애감 모두 너무나 만족스러운 언니네요.
앞으로 현수만 찾게 될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