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설레는 샤넬.. 즐달이였네요~
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명: 어린이대공원역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휴게텔 경험담:
샤넬은 자주 가는 편인데도..
매일갈때마다 낯설고 설레네요 ㅎㅎ
프로필을 보던중 새로운 아가씨들로 많이 바뀌어 있네요.
그 중 미미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미미를 예약했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왠지 찔끔했습니다 ㅋㅋ
청순한 외모의 미미가 웃는 모습으로 반기며 들어옵니다..
와 할정도의 외모는 아니지만.. 청순하면서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그리고 25살이라 꽤 성숙해보이는 얼굴입니다.
미미는 외모도 외모지만 몸매가 정말 훤칠한게 정말 괜찬습니다!
가슴이 자연산 B컵!
가슴부비를 해주며 물바디받을때 부드러운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ㅋㅋ
찔끔찔끔 떨리게 만드는 물바디까지 후끈하게 받고 나서 침대로 갑니다.
미미 엉덩이에 넘 흥분이 되서 엉덩이를 만져봤는데..
빨리 빨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미미가 먼저 애무를 하는데..
키스부터 시작하여 비제까지 하는데 스킬이 상당하네요..
그리고.. 제가 역립을 시작하는데..
키스부터 시작해서 넘 흥분이 되서 엉덩이를 한참 만져주고 싶었는데..
미미가 간지럼을 많이 타는 바람에 오래는 못했네요.
그리고 장비를 장착한후 정상위에서 부터 시작하여..
여성상위에서 하다가.. 앉아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네요..
연애가 끝난 후에도 시간이 많아 남아..
같이 누워서 많은 애기를 했네요.. 즐달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