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하우스에 섹시하고 귀여운 처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냉큼 찾아가봤습니다.
이미 체리를 보고자 하고 마음을 먹고 간 터라 일단 실장님에게 언제 가능한지를 물어봤습니다.
2시간 대기가 뜨네요 ㅎㅎㅎ
뭐 상관없었습니다. 실사를 보면 제가 왜 그렇게 기다리려고 했는지 아시겠지요? ㅎㅎ
[채리의 외모]
오밀조밀 이쁜 얼굴입니다. 김소은의 느낌이 좀 보이네요.


그리고 자연산 b컵이 넘는 사이즈 입니다.
뱃살도 거의 없네요 ㅎㅎㅎ
[체리의 마인드]
애교도 많구요.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는게
아 이친구 괜찮다 라는 느낌을 많이 전해줍니다.
그리고 장난도 참 잘치는 성격이에요.
일단 이쁘고 몸매도 좋으니
뭘하든 그저 다 이뻐보이는 것도 좀 있는듯 합니다.ㅋㅋㅋ
농담이고 실제로도 참 괜찮아요~
[체리의 서비스]
체리를 만나서 우선 담배를 한대 피면서 대화를 나눠봅니다.
당연히 음료수도 같이 마시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은근히 장난기가 많은 모습에 저와 꽁냥꽁냥 모드로 진입을 합니다.
마치 여자친구와 있는 듯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오빠 왜케 웃겨? 라면서 저를 살짝 으쓱하게도 만들어주네요.
그러다 눈이 마주치고 가볍게 뽀뽀를 하자 체리가 샤워하러 가자고 하네요.
저는 안마에서도 물다이는 잘 안타기 때문에!!!
샤워를 하기위해 옷을 벗는데
허걱!! 티팬티~!!
아 저 티팬티를 벗기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벗어버렸네요.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제가 그 아름다운 뒤태를 못참고 백허그를 했습니다.
허걱 너무 부드러운 가슴이!!!
손에 넘치듯이 잡히는 가슴에 그 순수 자연산만이 보일 수 있는 부드러움까지!!
샤워는 정말 하는 둥 마는둥 어서 침대로 가자고 졸라봅니다.
드디어 침대로 가서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자연스럽게 목덜미를 따라 가슴으로 내려왔는데
다시 펼쳐지는 자연산 가슴
입으로 빨기도 너무 부드럽고 가슴으로 만지기에 좋네요.

유륜도 유두도 사이즈가 참 좋습니다.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면서 밑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중이도 너무 이쁘네요. 입으로 정말 온 성심을 다해서
애무를 하니 체리가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표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이게 연기라면 연기대상감!!!
리얼반응이라고 믿게 만드네요.
상기된 얼굴로 저한테 자기가 애무하겠다고 달려드네요.
드디어 체리의 실력을 보는 시간인가요!!
기본적으로 애무를 잘합니다.
특히나 bj를 시작했을 때 그 애무실력이 매우 돋보이는데요.

맛나게 빨아주는 체리 ㅋㅋㅋㅋ
저는 그냥 정신없이 받아봤네요.
그러다가 정신차려보니 장비가 착용되어있고
체리가 바로 제 위로 올라탑니다.
아까 애무했던 여운이 남아있어서인지 엄청나게 부드럽게 스윽 들어갑니다.
그 쪼임과 따뜻함이 어마어마하네요.
도저히 정신을 못차릴 상황
제가 정자세니 뒤치기니 할 새도 없이
바로 펌프질을 해버리는 체리
저도 그냥 아 모르겠다~ 오늘은 이대로 사정해야겠다 ~~
그냥 정신줄을 놔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정을 시원하게 하고 옆에서 도란도란 체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까 아쉬웠던 티팬티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체리가 웃으면서 다음에 하게 해줄게 라면서 또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