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채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힘든 직장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딘가 풀곳을 찾게 되더군요
안마를 주로 다녔었는데 이번에는 시간도 별로없었고 한번에 확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피를 찾던중 섹스타그램이라는 업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시설은 되게 아늑하고 깨끗하더군요.
너무 넓지도 않고 너무 좁지도 않고, 거기다 편안한 분위기의 시설이었습니다.
빵빵한 볼륨이 좋은 몸매의 채린(+3)낭자가 절 반깁니다
와꾸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강아지상의 귀여운 와꾸
그리고 그녀의 몸의 반응은 정말 솔직합니다. 귀, 목, 가슴라인, 다리사이까지
손끝으로 천천히 쓸어내리니 첫경험 하는 여자들이 느끼는 것같은 야릇한 표정과 함께
몸이 이리저리 뒤틀립니다.
그래서 손끝으로 홍콩 여행을 시켜줍니다.
클리토리스를 문질러줬습니다.
정말 일본 야애니에서여캐릭터가 눈앞에 있는것처럼 반응합니다.
몸이 꼬이면서 눈은 지그시 감기고 숨은 점차 거세집니다.
조금더 강한 자극을 줍니다. 손의 이동속도를 높이니 점점 느끼는 것이 눈으로 보이네요
제 입속을 파고드는 그녀의 혀놀림, 저의 혀를 휘어감습니다.
그렇게 둘이 뒤엉켜서 연애를 하고 시간이 5분정도 남은걸보고
그녀를 제옆에 조용히 눕혀줍니다 제 품에 안겨있는 그녀의 얼굴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서로 교감되는시간을 보냈고 만족스러운 꽉꽉 알찬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