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호]에이스미호언니접견기
바로 한입만의 에이스라고 적혀있는 미호!
다른 분들이 작성하신 후기를 보고 아래춤이 불룩해지고 무거워지는
언니라서 이번에는 후기를 꼭 써야겠다는 마음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미호가 한동안 출근을 안했었는데 오래간만에 출근을 했더군요 그래
서인지 예약압박이 매우 크더군요 90분을 보고싶었지만 예약이 꽉
차있는지라 60분이라도 꼭 보고싶다는 말과함께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따로 얘기해주시지 않았는데 미호가 벨 누르지말고 문을
두드리라고하니 한입만을 방문하시는 분은 꼭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미호언니의 얼굴은 다들 고양이상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딱 보면 고
양이 닮았다는 느낌 나실거에요
미호와 즐거운 담배타임을 갖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너무 밝아서 부끄럽다는 얘기를 하네요
어머 귀여운 모습
참 이쁜 언니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부끄러움도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이 담배를 피고나서 오늘은 시간이 60분밖에 안되니 마음이 조급
해지더군요 그전까지는 한 30분동안은 얘기나누는데 썼거든요
그만큼 얘기도 재밌게 잘하고 밝은 미호입니다
샤워서비스가 있는 미호인데 정말 샤워서비스도 참 좋아요
다 벗고 같이 들어와서 양치도 같이 하고 마치 연인처럼 꼭 껴안고
양치를 했네요
허리가 얇은 미호라서 한손으로 감싸도 품안에 쏙 들어옵니다
양치를 끝내고 물로 몸을 적시고 있으니 몸 여기저기를 맨손으로 비
누칠 해주다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제 자지를 어루만져주네요
마치 사까시를 하는 느낌이 나는 자세라서 살짝만 만져도 불끈불끈
솟아오릅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서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미호가 씻고 나오네요
마사지가 서툴다는 후기를 많이 보았는데 저는 허리가 좀 잘 뭉치는
편이라서 허리를 꾹꾹 눌러달라고 하니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여기저기 하는 것은 전문 마사지를 배운 사람들보다는 서툴지몰라도
저에게는 허리 마사지 만큼은 충분한 실력으로 느껴지네요
짧은 마사지를 끝내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 사진으로 많이 보셨겠지만,
미호의 젖꼭지는 만지기도 좋고 빨기도 좋고 일품입니다
그래서 얼른 빨리 역립을 하고 싶었지만, 그 전에 빼놓을 수 없는
미호의 목까시를 당해야죠
원래 사까시에 약한 편이고 어설픈 사까시를 하면 오히려 자지가 죽
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미호의 사까시는 정말 정성스럽게 사랑받는
느낌이 나네요
목에 턱턱 닿은 그 느낌은 안받아본 사람은 모를거에요
미호의 서비스가 끝나고 이제는 제가 역립을 해줄 차례입니다
가벼운 키스와 함께 역립의 시작을 알리며 위에서부터 서서히 내려
가면서 젖꼭지도 맘껏 맛보고 탄력있는 몸도 맛보고
이제는 대망의 보지타임
안본 사이 제모를 깔끔하게 해서 향긋한 보지를 열심히 맛봅니다
클리토리스를 돌리고 핥고 빨고 순간순간 소음순과 질 안으로 혀를
들락날락하니까 미호의 몸이 들썩들썩거리네요
역립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이런 반응이 너무 고마울 따름이죠
역립이 끝나고 바로 앞하비욧으로 들어갑니다
미호가 마른 편인데도 허벅지로 조이는 힘이 좋아서 하비욧을 하는
게 느낌이 정말 좋아요
미호의 깨끗하게 제모된 대음순에 살짝살짝 닿으며 점점 뜨거워져
가는 제 자지를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다른때같으면 자세를 바꿔서 부비부비를 요청했을텐데 하비욧
을 하면서 꼭 미호를 껴안으니 더이상 버틸 힘이 없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미호의 배에 정액을 발사했습니다
물티슈로 뒤처리를 가볍게 하고 미호를 미호에게 팔베게를 받고 안
겨있다가 잠시 누워서 둘이 담배타임을 갖고 그렇게 서로의 온기를
전하고 나왔네요
사랑한다 미호야 또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