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강남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상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랑 소주한잔을 했다.
한잔먹으니깐 여자가 막생각이 나는데
친구는 돈이 아깝다고 안가는 안마를 나는 거의 돈만 생기면간다.
어떤 한 여자한테 꽂혀버리는 바람에
오늘도 어김없이 전화를 걸어서 출근여부를 확인한다.
요몇일은 꾸준히 봤었는데 .. 인기가 많아졌는지 ...
볼수없던날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엔 첫타임 꼭 보겠노라 다짐을했다.
10시출근. 예약한다고 했지만 12시 술을 많이 먹어서 그냥 업장가서 쉬다가
그녀를 만난다.
그녀는 나를 너무 환하게 반겨준다. 남자친구 보는것마냥 대해주는 상냥함
서비스는 이제는 안받는다 예전엔 많이 받았는데 그녀가 힘들어하는게 싫다.
침대에서 바로 섹스를 하지않는다. 서로를 충분히 흥분시켜주는 작업을 먼저한다
먼저 그녀가 내 분신을 한입에 털어버리면서 맛잇게 음미를한다.
나는 그런 그녀를 사랑스럽게 봐주고 머리도 쓸어올려준다.
그녀는 나에게 다가와 입맞춤하고 키스를하면서 자연스레 다리를 벌린다.
그녀의 조개가 훤히보인다. 그 조개를 나는 맛잇게 먹는방법을 안다.
가슴을 먼저 주무르다가 유두를 혀끝으로 공략을 해주면 그녀의 방어태새는 한번에 무너진다.
천천히 그녀의 조개를 입에 갖다대고 힘을뺀채로 천천히 움직여준다. 그녀의 흐느끼는소리가 들린다.
맨처음에 할땐 그냥 흐느끼는정도 그러다 조금 오래했다 싶으면 홍수가 터지면서 신음소리를 터트린다.
그녀가 내위로 다시올라온다 내 분신을 비벼대며 나를 야하게 쳐다보면서 내위에서 허리춤을 추기시작한다.
격렬해지는 허리춤은 나의분신이 감당이 안된다. 그녀의 허리춤을 잠시 멈추고 뒤로보게끔하고 거울을보는데
눈이마주치는데 너무 섹시했다. 확끌어안으면서 등을 혀로 쓸어내리면서 힘차게 피스톤운동을하면서
다리를 모아놓으며 연신 또한번 피스톤질을 하면서 키스를하면서 마무리를 한다.
그녀와 나는 찐한 섹스를 하면서 그녀의 잔소리가 이어진다. 술좀 조금만 먹고 오라고한다.
술만먹으면 너무 오래한다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데 그모습을 보기위해 술을먹고 온거라고 말했더니
피식웃으면서 나를 일으켜 씻겨주고 옷을 입고 작별인사를 한다. 나역시 그녀에게 잔소리를했다
출근빼먹지말고 나오라고 난 너없인 안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