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실장님을 뵙고 예빈 언냐 방으로 들어섭니다.
첫 만남이라 긴장했는데 헛말이 나옵니다
" 날이 춥죠 ? "
예빈 언냐 환하게 웃으며 대답합니다
" 오빠.. 오빠가 춥죠.. 우리 순서가 바뀌었어요 ㅎㅎㅎㅎ"
시작부터 꼬인겁니다 ㅋㅋㅋㅋ...
제가 멍하게 있으니.. 그러게 서있지 말고 들어와 같이 앉자더니 제 팔짱을 낍니다.
오호라 ~~~ 역시 이 언냐 마인드가 대박이구나 싶더군요 ^^
그러고는 제 품에 딱 안겨서 옆에서 뽀뽀도 해줍니다 ^^
전 이렇게 명랑한 언냐가 참 좋습니다.
확 깨물어줄려고 하다가 천천히 진도를 빼봅니다 ^^
예빈 언냐가 브래지어 생략 패션의 긴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
가끔 살짝 살짝 보이는 가슴라인에 심장이 콩당콩당 뛰더군요.
에라 ~ 모르겠다 싶어 슬쩍 꼴리는 마음에
가슴으로 손을 숙 집어넣었다가 혼납니다 ㅠㅠㅠ
( 이야기 하고 만지라고 ㅋㅋㅋㅋㅋ )
뭐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길레 샤워전임에도 불구하고 원피스를 제끼고
조금 애무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어째 신통지 않더군요 ㅠㅠㅠ
( 자기는 깨끗한 사랑을 좋아한다나 뭐라나 ㅋㅋㅋㅋ )
바로 급샤워 모드에 들어갑니다
친절한 예빈씨 제 샤워를 도와주시길레,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Go Go ~~~
드뎌 오늘의 하이라이트입니다 ^^ 좋습니다. 아니 뭐가 섭니다 ㅋㅋ
시간도 넉넉하겠다.. 오늘 만큼은다 받아보리리 하고 ...
항상 하던데로 제가 먼저.... 몸을 달구어 주었습니다
힘들게 먼길을 온 탓에 똘똘이 상태가 좋지 않아 부담없이 예빈 언냐에게 헬프를 외칩니다.
오~~` 예빈 언냐 섭스 죽입니다.
BJ도 훌륭하고 BJ중에 은근슬쩍 마주치는 눈빛도 겁나 섹시합니다.
뭐라 해야 하나 ..
음 ~~~ 은근 남자 휘어 잡는 섭스라고나 할까 ㅋㅋㅋㅋㅋㅋㅋ
CD를 장착시기더니 여성 상위로 돌진해 옵니다 ..
젠장 지난번의 누구처럼 겁나 달릴지 두려웠지만, 초반에 기선 제압 당할 제가 아닙니다 ㅋㅋ
이미 한번 여성 상위의 달인에게 호되게 당하고 난후라 이정도는 뭐~~~~~~ 했는데
호곡 ㅋㅋㅋㅋ 이거 진짜인데요 ~~~ 예빈 언냐 쪼임이 정말 좋아요 ..
하여간 서로 나름 조심스레 페이스를 조절하며 달리는데 ...
예빈 언냐 입에서 묘한 분위기의 교성이 터져 나옵니다.
"오빠 아파 ~ 살살 ~ "
" 음?? 아파?? 살살해줄까 ? "
" 아니 좋아 미치겠어 ... 더 해줘.. 더 더 ~~ " " 근데 아파 ~~~ "
야 이 언냐야 ... 나보고 어쩌라구 ㅋㅋㅋㅋ
하여간 페이스 조절에 애를 먹다가 예빈 언냐의 귀를 의심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오빠 뒤로 해줘 ~~ "
여기서 쌍코피 터질 뻔 함 ㅋㅋㅋㅋㅋ
그래.. 뒤로 하지 뭐 하고 .. 돌려서 진입했는데 오 ~~~ 겁나 다른느낌 ~~~~
예빈 언냐 만나거든 반드시 뒤치기는 꼭 하세요 .
자세도 잘 잡고 나름 어케 더 쪼이게 하는지 테크닉도 훌륭한데다 ^^
살살 위치도 잘 잡아줘서 기분좋게 뒤치기로 끝을 봤습니다.
마무리 잘 하고 그녀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