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0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재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까 5시쯤에 방문 하고 왔습니다. 오늘 감기기운이 살살 올라오길래 그냥 반차 내고
집으로 갔네요. 집에 있다보니 또 괜찮은거 같아서 레알 전화 해서 혹시 재영이 있으면 갈려고 한다고 하니
마침 딱 방금 왔다면서 지금 오라고해서 주섬주섬 옷 챙겨입고 감기약 먹고 갔습니다.
감기약을 먹으니 그래도 기분상인지 몰라도 기운이 좀 나더라구요. 오늘은 그나마 다행이도 날씨가
어제보다는 덜 추운거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녹차 한잔 마시면서 대기 한후 재영이 보러갔는데
여전히~ 이쁜 외모와 더 이쁜 몸매를 뽐내시더라구요. 너는 볼수록 이뻐지는거 같다 하니까
고맙다면서 바보웃음 지어주는데 또 이런 해맑은 매력이 또 있어요 약간 4차원 스러우면서도 도도해 보이는
질리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항상 기본적으로 텐션이나 대화 할때 리액션이 좋은편이라
대화 할때도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연애 할때도 그런지 반응이 연기 같지가 않고 리얼 반응
몸매 까지 좋아 버리니 다시 찾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조금 조심하라고 하니
제 몸부터 걱정해 주면서 많이 아프냐고 하면서 걱정해 주시더라구요. 자기는 튼튼하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괜히 이쁘게 말해주니 제가 더 조심하게 되네요. 감기 혹시 옮을까봐 키스는 좀 참았습니다.
다른애무 하면서 예약하면서 재영이 꽃이 자극해주고 적정수량 됬을때 짧은 신음과 함께
삽입후 즐겼는데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진짜 너무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괜히 거기에 힘이 빡들어가네요 힘도 나는거 같고.. 감기약 보다 나은거 같네요 ㅋㅋ
그상태로 다리 어깨 걸치고 파워 박음질 후 사정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영혼이 빠져나가는듯한
기빨림의 사정을 해서 그런거 집갈때 살짝 으슬으슬 하더니 다시 감기 기운이 돌더라구요 쩝..
그래도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