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2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율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몇일 백마매력에푹~빠져잇다가 정말대리고나가버리고싶은정도로예쁜아이율리아를만났네요
프로필을보다 하녀백마에 율리아가마음에들어 전화를걸어 가능한지여쭤보니 다행이도 예약이가능하여
빠르게예약을잡고 시간맞춰 옷을챙겨입고 차를타고 안내받은 주소로 빠르게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하여 전화를드리니 실장님께서 친히 마중나오셔서 주차안내도 도와주셔서 편하게 주차를한후 건물안으로들어가
실장님께서 캔음료를하나챙겨주시면서 간단한 업소설명을해주시는데 친근감있게 정말응대를잘해주셨네요
또한 그럴일은없겟지만 율리아를봣는데 마음에 안들경우 초이스를진행해주신다하셔서 실장님믿고 바로 요금지불후 호실로갔습니다
두근두근떨리는마음으로 호실앞에도착하여 방문을열었는데 몸이바로경직이되버리네요..정말 연예인뺨치는 외모와 관리가정말잘되고
맛잇을거같은 슬림하면서 볼륨감있는몸매를 가진 율리아가 환하게 웃으며 저를 안아주는데 너무반해버렸네요
빠르게문을닫고 율리아의 손을잡고 침대로 이끌려들어갔습니다 침대에 서로 앉아 어색한나머지 담배를하나태우는데 제떨이를가져다주며
먼저율리아가 밖에춥지 하면서 말을건내는데 한국말도 꽤잘하는거같아 한번더놀래버렸네요^^ 그렇게 점점한마디한마디를 나누며 어색함을
없앤후 옷을벗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동반샤워서비스는없엇지만 들뜬마음에 흥얼흥얼노래를부르며 후다닥씻고 침대로가니 옷을벗고 율리아가
누워서 저를 유혹하듯 손짓을하여 옆에누웟는데 순간 상황이 너무야릇해버리네요.. 율리아가 제위로올라와 천천히 목부터 핥아주며내려가 양쪽가슴을
핥으며 내려가 비제이를해주는데 압이아주좋았습니다 부드러운혀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위아래 골고루핥아주는모습을 위에서 보고있는데
정말 야릇하니 야동같더라구요 꾀나 오랜긴시간동안 열심히빨아주며 애무서비스를받은후 콘을장착후 연애를시작하였네요
정상위자세로 살짝천천히밀어넣기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좁보에다가 점점들어갈수록 강하게쪼임이느껴지며 신음소리를내며 느끼며반응보이는데 아주좋습니다
피스톤질을하면서 강하게 퍽퍽 박을때마다 터지는신음소리와 저를강하게끌어않으며 귀에다가 신음소리를내기시작하는데 흥분이최고로치솟아버리네요
자세도 적극적으로 바꿔줘서 여러자세를하다가 마지막은 뒷치기자세로 율리아의가슴을 강하게 문지르며 펌프질을하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
외모&몸매&떡감 아주좋은아이였습니다 정말 손잡고 밖에 대리고나가고싶을정도로 아주좋은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