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8일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혜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상담후 혜진(+3)언니를 추천받아 예약을 하고 출발한다
초저녁이라 느낌이 색달랐다~
건물이 깨끗하고 좋았다
이제 알려주신호수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린다~
처음보는 언니라 설레인다~
문이 열리고 와~~이언니 얘기들은것보다 몸매가 굉장하다~
키도 모델스럽게 늘씬늘씬 쭉쭉 가슴의 크기도 B컵정도에 빵빵
생긴거는 되게 민간삘에 섹쉬함도 보이고
몸매 발육이 잘되서 세련된 섹시함을 풍긴다
물마시고 옷을하나씩벗는데 옆에와서 계속 야릇한 눈빛을보내며
제몸을 살짝살짝 터치를합니다~
그러더니 속옷만남았는데 제동생을 잡더니 씩하고 웃내요~
순간 부끄러워 쏙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와서 누워있으니 절보고는 와우~크다~~ 이럽니다~
서로 낄낄 웃으면서 어찌되었든 혜진언니가 제동생을 만지며 애무가 들어옵니다
가슴 애무 합격입니다~적당한 혀에힘과 혀에 움직임과 흡입력~
귀와 목 옆구리 애무후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동생에 양쪽 알과 동생을 쪽쪽 빨아줍니다~
자세를 바꿔69를 합니다~
털은 적당히있고 이쁘게 생긴 보지~
열심히 보빨합니다 나름 신음소리는 내어주니 내 귀가 호강하네요
자세를 다시바꿔 역립을해봅니다
69때와 다른 반응을보여줍니다
신음소리와 한손은 자기가슴을 한손은 클리를 비벼줍니다~
활어급은 아니지만 나름 느낀듯합니다
이제 동생옷을입히고 진입해봅니다
방안을 이리저리 혜진언니를 들고 왔다갔다하며 섹을하다가
제가 힘들어서 침대에 드러눕고 혜진언니를 위로올립니다~
방아찍기가아닌 위아래로 비비는데 혜진언니 신이났내요~
저도 쉴만큼쉬고했으니 보답으로 다시 눕히고 열라 펌질해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고있는데 혜진언니가 이제는 힘들어합니다~
이정도면 힘을보여줬다생각하고 마무리 단계로 진입합니다~
콘 수정을하고 마지막 힘을다해 펌질하다가 사정을합니다~
끝나고도 집가기가 싫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즐기는 혜진언니와의 섹스 한번 느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