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너무 많이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가 엄청 무겁더라구요.
몸도 풀겸 잠시 짬내서 퀸프로를 방문했네요.
예약하고 방문해서 그런지 대기 시간이없네요.
저번에 예약안하고 방문해서 대기시간이 엄청길었는데 역시 예약하길 잘했군요.
실장님이 미리 알려주신 윤채씨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절 환하게 반겨주시는 이쁜그녀 윤채씨
늘씬한 몸매스타일에 청순하게 이쁜 중상급이상의 윤채씨
슴가도 C컵정도로 빵빵하게 자리잡고 있어 보고있으니 므흣한 기분
윤채씨에게 받아보는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 무리가지않게 천천히 풀어주시네요
꼼꼼히 신경 써주시는 덕분에 몸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항상그랫듯이 뒷판 부드럽게 진행하시고 앞판으로 와서 받다가 우뚝서버리는 ㅋㅋㅋㅋ
그래서 섭스로 들어갑니다
마사지만큼 서비스도 열심히 하더라구요.
적당히 터치하면서 즐기다가 좀 더 강하게 자극해주고
강약 조절을 해주네요.윤채씨 서비스가 참 하드해요
토끼이신분들 받아보시면 발사주의하셔야될듯요;;;;
그러다 제가 너무 집중해서 느끼다가 거침없이 발사해버렸습니다
깔끔한 뒷처리까지.
퀸프로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서비스도 너무 좋으니
저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님들도 아주 잘맞는 가게가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