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옥타곤
② 방문일시: 3일전
③ 파트너명: NF+4신혜
④ 후기내용:
옥타곤업소에 가끔씩 들려 좋은 매니저들을 많이 알았는데
요 몇주사이에 새로운 매니저들이 많이 오셨네요~
실장님이 제 스타일을 잘 아셔서 스타일 미팅은 금방 끝났습니다.
NF+4 신혜 스팩은 22. 166. 47. B+ 프로필 스팩입니다.
옥타곤은 실사사진이 많은 업장인데 아직 실사 사진도 준바가 안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날은 춥지만 마음을 녹이러 왔으니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을 준비하고
신혜를 만났습니다. ㅎㅎ
상당히 밝은 이미지 입니다. 슬림하면서 잘빠진 몸매라인!!
앉아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상당이 말도 잘하고
보면볼수록 어디서 본 느낌인데.. 누구 닮은가 생각했는데 박신혜 씽크가
살짝 보입니다.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ㅎㅎ
대화후 몸이 근질근질해서 언능 씻자고 말했습니다.
뽀얀피부에 진짜 잘빠졌네요 몸매가~ 육안으로도 보이는 보들보들한 살결~
직접 손으로 터치하니 정말 부드럽네요~ 언능 같이 뒤엉키고 싶었습니다.
꼼꼼한 샤워서비스후 침대에 누워 죽지않은 소중이와 신혜를 기다립니다.
혀 끝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애무 스킬 좋습니다.
저도 신혜를 탐해봅니다.
빙글뱅글 가슴부터터 애무해주니 반응이 금방 오네요. 소아와소중이는 부비부비를
점점 거칠어지는 신혜의 신음 바로 소중이를 공략하니 흠뻑 젖었습니다.
거친 신음소리에 흠벅젖어있는 소중이 참을수 없어 콘장착후 밀어 넣어 봅니다.
신혜의 소중이 안으 용광로였습니다.
콘 안으로도 느껴지는 그런.. 거친 심음과 함께 뜨겁게 뒤엉켰습니다.
즐길줄 아는 용광로녀였습니다.
마무리후 그녀를 꼭 안아줬습니다.
정말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즐길줄 아는 그런 매력적인 뉴페이스 +4신혜덕에
대낮부터 기분 업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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