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엊그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순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보고 저도 다녀와서 후기 남기네요.
쉬는날 할게 없어 빈둥거리면서 사이트 뒤적이다가 물이나 빼볼까 하는 맘이 들어서
후기 이리저리 읽어보다가 전화했더니 한시간안에 오시면
주에 1번 나올까말까한 알바조 언니가능하다고
이언니 리얼 대학생에 갓20살!!!!!!!!순수(+3)라는 언니인데 바로 콜콜콜하고
늦지않게 바로 섹스타그램으로 달렸어요
알려주신 순수언니방앞에서 기다리니
미소와 함께 문을 열어주는 상큼풋풋한 귀요미 순수언니가 문을 열어주신다
딱봐도 앳됨이 폴폴~~~청순하면서도 귀여움....따먹을생각에 부랄까지 두근두근한다
쥬니어가 살짝 솟아 오를려고 해서 담담하게 다시 잠재우고 잠시 이런저런 호구조사를 합니다.
호구조사 중에 순수언니가 손으로 터치터치를 해서 쥬니어 다시 상승..아..안돼..
터치하면 곧바로 반응이 와서리....ㅠㅠ 결국 중간에 말 끊기고 바로 실전 돌입
샤워 후딱 하고 나와서 그녀와 뜨거운 레슬링을 한 판 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봉지도 이쁩니다. 열심히 빨아주니까 물이 아주 난리네요.
어서 들어오라고 그녀의 허리가 들썩입니다.
순수언니 정말 느끼는 거 같아요. 신음소리 듣는데 아우 ㅎㅎㅎ
오라는데 막을 수 없어서 쥬니어와 합체합니다.
쿵떡쿵떡 퍽퍽퍽 순수언니 보지도 아주 야무집니다..영계답게 아주 쫀득한 쪼임
요란하게 한바탕 치루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쥬니어 발사~!!
담 방문때 또 접견 예정이에요.
쥬니어 그때까지 봉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