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 지갑과 타협하고 CT스파에 입성~ㅋ;
얼굴부터 몸까지 섹시함이 쩌는 이쁜 채희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오픈마인드로 애인모드를 확실히 보여주는 채희~
특히 167 C컵 몸매가 모델급~ 잘록 허리 빵빵 엉덩이 길죽한 다리...죽입니다.
단, 모양 촉감 다 좋은 의슴이지만 민감한 분들은 패스하세요.
과하지 않은 애교로 사람을 살살 녹이더니 천천히 내몸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내위에 올라탑니다.
채희와의 키스는 끈적하고 달콤합니다. 혀가 참 맛있는 채희~
자기 슴가를 빨게 하고는 내머리를 끌어안고 신음을 흘리는데 대박 꼴릿~
뜨거운 혀로 내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더니,
결국 내 동생놈을 바라보는군요. 손으로 살살 쓰다듬다가...
그냥 지나쳐 제 다리를 애무해주고는...
그러고나서야 비로소 동생놈을 입에 부드럽게 넣고서 강하게 빨아줍니다.
부알까지 짜릿짜릿하게 쪽쪽~ 핥고 빨아주면서...
채희의 뜨거운 입안에 들어가니, 더욱 짜릿해지네요.
그러다 이번에는 채희를 역립해봅니다.
키스하고... 슴가 애무하고... 음탕한 신음을 들으며 채희 봉지를 보니...
아~ 안으로 갈수록 핑크 빛으로 물든게 예쁘게도 생겼습니다~ㅎㅎ
아주 깔끔하고 예쁘네요. 그야말로 맛날것 같은...ㅎㅎ
그래서 애무하는 동안 정말 더욱 격하게 흥분되더군요.
부드럽고 말랑말랑~ 거기에 애액까지 흐르니, 그야말로 꼴릿~!
봉지 애무에 반응이... 신음을 연신 토하며 점점 격하게 몸을 떠는 채희~
그만~ 제발 넣어달란 채희의 애원에 CD 준비하고서... 정상위로 삽입~
들어갈때부터 작고 쪼임 강력하네요. 그냥 그렇게 정상위로만 시종일관~
채희의 음란한 멘트들이 흘러나오며 날 더욱더 쾌감으로 치닫게 하고...
신호가 오려고 해서 얼릉 후배위로 자세변경~
채희 뒷태를 보고도 후배위를 안하면 죄악입니다 ㅎㅎ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는 엉덩이에 강하게 욕정풀이를 하면서...
채희의 신음과 떨림을 마음껏 유린하면서... 짜릿한 쪼임에 답하며 발사~
발사하고 나서 채희와 잠시동안 안고서 여운을 즐기는데 좋네요~ ㅎㅎ
다음 코스로 마사지로 몸을 좀 추스려 보려고 합니다.
제가 본 관리사님은 마사지 참 시원하게 잘 하시더군요.
그리고 적당히 대화도 스킬 좋게 잘 하시던...
6번 관리사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성스럽게 서글서글했고, 마사지 압도 딱 저에게 맞았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좋았구요.
그리고 마무리로 관리사님이 손으로 동생놈을 쪼물딱~ 쪼물딱~
짜릿한 자극에 잔뜩 기립~ 계속 쪼물딱~ 전율이 이네요~
관리사님 손맛 보고서 두번째로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