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을수밖에없는 내가 싫다... 관전때씝 차렷자세 즉시발사
① 방문일시 :1.30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앞전에 손도 못쓰고 그냥 싸는 바람에 많이 아쉽기도 하고해서
이번에는 내가 다 제압한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뭐 속수무책으로 바로 당했네요
안내 받아들어가니 나라언니와 지수언니가 반겨주네요
예전에 한번봤던 사이라 그런지 마주치자마자 제압당해 위쪽 따로 밑으로 따로
각개전투로 완전 처참하게 부셔졌습니다
들어가기전의 파이팅 넘치던 저의 모습은 없고 다시한번 차렷자세로 꼼짝도 못하는 제모습
움직일 틈도없이 저를 세워놓고 서비스해주는데 다른생각이 전혀안납니다
그냥 버텨야된다 버텨야된다는 생각만들뿐..
엄청 자연스런 분위기에 제동생을 사랑해주며 제 오감을 터뜨려버릴듯한
애무스킬 솔직히 너무 황홀해서 가만히 참을수밖에없었네요
특히나 레이싱걸 삘나는 지수언니가 그 사람많은곳에서 저를 한번 따먹겠다며
콘돔씌우고 올라타는데 막을수가없네요
리드하려했던 용기는 없어지고 이렇게 제압당하여 즐기고 있는 저를보니
또다른 자아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메인인 나라언니는 이제 그만하라며 눈치주며 자기랑하자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때까지는 맛베기였고 나라언니의 진가는 2차전에서 보여주네요
아름다운와꾸에 환상적인 몸매 서비스 마인드는 아무나 못 쫒아올듯..
침대에 누워 서비스받는데 밖에서 얼마나 흥분했던지 BJ해주는데 쌀뻔..
청순글래머 나라언니 속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쌌네요
이번에도 제압은 못하고 그냥 녹아버리고 왔습니다
다음 관전때는 꼭 제압할수잇길..기약하며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