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예빈+3
④ 후기내용:
프로필과 똑같은 의상으로 맞아주는데..
확실히 박수진 싱크가 있네요~
박수진보다 귀여움이 좀 덜하고 대신 더욱 여자여자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목소리가 한 몫하네요~
차분하니 조용하고 나긋한 목소리!! 그러면서도 살짝 혀짧은 귀여운 말투~
얘기를 하면 할수록 천상여자네요~
그야말로 예빈아씨~라고 불러주고 싶을 만큼 여자여자합니다.^^
"씻으까요?"
"뽀뽀한번 해주구 씻자~~"
"양치안했눈데...쪼옵~쪽~ㅎㅎ"
입술이 살싹 눌러붙을 정도로 뽀뽀를 하고 씻으러 갑니다.
탈의한 모습을 보니 여리한 몸매에 딱 어울리는 꽉찬A+컵 가슴~
욕실서비스는 따로 없고 부드럽게 씻김받고 침대로 옵니다.
살포시 제옆에 눕는데...
눕자마자 키스를 하며 덮쳐버렸습니다!!
(청순한 민간인느낌에 순종적인 분위기가 들었거든요~ㅎㅎ)
한손으로 클리를 찾아 쓰다듬으며..
봉긋한 젖가슴을 물고 혀로 꼭지를 튕기며 맛을 봅니다.
쌔액~쌔액~거친 숨소리만 내고 차마 신음하지 못하는 예빈아씨...
양쪽 가슴을 맛있게 먹고
아래로 내려가니 다리를 들어주는데...
도톰한 조개살이 아주 탐스럽게 올라차있네요~
양손으로 꽉찬 살을 살짝 벌리니...
속안에 숨은 조개속살이 보이는데...하앍!!
도톰한 겉살과 달리 앙증맞은 속살과 클리~
미끌하니 탱탱해보이는게 꼭 백합을 닮았습니다.
(그냥 빨아도 좋지만 손으로 벌리고 빨때 특히나 더 맛있네요~험험;;;)
조개를 핧고빨고 돌리고 하니 나즈막한 신음이 겨우 섞여나오는데..
올려다 보니..표정은 푹~빠져서 느끼는 모습!!
몇번이나 혀로 입맛을 다시며..입술을 적시고 있더군요~후훗~
계속 입맛을 다시는통에 역립을 한참동안이나 했는데도
마냥 느끼고 있습니다!!
역립맛에 푹 빠져서..서비스 생각도 안나고 그대로 꼽고싶었는데..
"누우세요~"
지금껏 순종적인듯해 보이던 예빈이가 조금 다르게 보이더니?
꽤나 자극적이고 느낌있는 애무와 BJ를 시전해 버립니다.ㄷㄷㄷ
코팅을 입히고 나서..
"처음엔 천천히 덮쳐줘요~~"
천천히..근데 덮쳐?? 뭔가 묘한 화법..ㅎ
보호본능을 자극함과 동시에 불끈하게 만드네요~
예빈이 말대로 부드럽게 찔러넣는데...
속살이 찐득하게 말려오며 곧휴를 감싸옵니다~
왜 천천히 해달라고 했는지 알것같네요.
눈을 감은채 저의 움직임을 느끼고있는 예빈이..
조용하고 나긋나긋한 신음인데 굉장히 자극적인게..
이미지랑 딱 맞는 소녀...아씨...의 풋풋한 반응입니다.
이제 충분히 조개가 탄력을 받은듯하여 템포를 올리니~
강한 펌핑을 할때마다 한번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그만 발사를..크헙;;;;;
워낙 여자여자한데다가...순수100% 민간인 같은 반응이라..
그런 모습속에서 터져나온 작은 신음에 그냥 느낌이 와버렸습니다....ㄷㄷㄷ
마무리 샤워하고 퇴실~
p.s
예빈아씨의 도톰한 겉살을 벌리고나서 드러나던 조개속살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