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션으로 입장했는데 주간실장님과 대화를~
실장님과 미팅중에 수언니를 추천받았습니당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샤워하고 담배좀 피고 있었을뿐인데 벌써 모시겠답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룰루랄라 수 언니의 방으로 이동~
뭐 초면에 막 들이대면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사람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만들어 주네요
제가 담배피는 동안 이런저런 대화를하는데 느낌이 포근하네요
서비스를 받는데 수의 몸짓은 저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네요
끈적하고 느낌있는 물다이네용 ㅎㅎ
섹하다거나 붕어처럼 휘젓고 다니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이 드는 언니입니다
바로 닦으면서 이어지는 연애타임 자연스럽게 침대위에서 나를 리드해주는 언니
가슴애무할때 눈을 지긋히 감고 하는 모습이 ㅎㅎ;;
비제이는 어마어마한 느낌으로 팍팍 하는 건 아니지만
깊고 오래 느낄수 있을만큼 시전해주면서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남자를 밝히는 언니라는 느낌이 딱 드네요 게다가 언니의 소중이는 특별히 관리하시나봐요
보시면 암니다 ㅎㅎ 게다가 호탕한 웃음소리
아래가 좁은 편인 동굴때문에 떡감도 좋고 물도 흐르고 ㅎㅎ 금상첨화였습니다
자세도 이리저리 바꾸는데 잘 받아주고 항상 내몸을 꼭 끌어안고 있는
앞으로도 몇번 더 보고싶어지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