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1월18일
③ 파트너명:공주
④ 후기내용:
시간이 맞으면 가보려고 가보려고하다가 계속되는 예약 꽉참 현상에
정말 더더욱 보고싶더군요 그래서 달림이 올때마다 예약이 안될때면
휴게나 다른데로 가고 계속 그러길 어느새 예약이 된다는말에 후다닥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직업상 시간이 랜덤이라 아다리가 너무 안맞았던것도 있지만
이렇게 힘들게 그래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주차를 하고 안내받은곳으로 이동하여 문이 열리고 보이는 공주 ~
딱바도 큰키에 몸매좋고 가슴은c컵정도 되어보입니다
피부는 굉장히 하얀피부에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아우라 ~
웃는것도 굉장히 보는 사람도 편안해지게 느껴지는듯 아주 좋습니다 ~
와꾸족인 저에게는 완전히 내상이 있을수가없을만큼 친절하고 얼굴도
이쁜 친구였습니다 이러니 인기가 많은듯합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애무를 해주는데 소프트하지만
애무자체도 고급스럽습니다 비제이가시작되자 조금 느끼다가 곧바로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반응도 나쁘지않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반응에 힘입어 다리쪽도 애무해보는데 정말 잘빠진 다리에
발가락까지 이뻐보이는 매니저는 또 처음입니다
그렇게 신나게 삽입하고 흔들어대다 시원하게 발사하고왔습니다
이친구를 나름? 달릴때마다 아다리가 안맞는건지 힘들게 본거여서 인건지
저는 너무 좋았고 그냥 출근하면 문자를 달라고 번호 왠만하면 다 안받고
차단하는데 실장님 번호는 풀어놀 정도로 나올때마다 볼생각입니다
아주 간만에 마음에들어 공주로 쭉 지명잡고 다닐생각입니다
⑤ 총평점수:간만에 제스타일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