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28
② 업종 : VVIP오피
③ 업소명 : VVIP 비지니스 트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전부터 울적한 나날을 보내다 기분전환겸 해서 VVIP라는 비지니스 트립을 찾았습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한데 딱히 찾는 아이는 없고 추천 좀 해달라고 했더니 지수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솔직히 금액도 금액이다보니 기대감을 갖고 왜 지수를 추천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덤덤히 지수와 접선을 마치고 쇼파에 앉아 서로가느이 탐색전을 가졌습니다.
와꾸는 딱봐도 어려보이고 이제 갓 여대생 느낌?이 나는 이쁜 와꾸였고,
대화도 적당히 잘 이끌어갑니다. 여과없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지수가 씻자 했는데도 조금 더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기분이 울적했던것도 있었지만, 토킹력에 있어서는 전혀 손색이 없는 아이인것 같습니다.
씻으러 들어가서 양치질 하고 샤워준비 하고 있는데 어두워지면서 진경이가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이때부터 본능적으로 느꼈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게 만드는 손길과 엄청난 기대감이 아주 강~~~하게 불끈하게 만들었습니다.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옆으로 스~윽 하고 들어와 눕더니 앵겨붙네요ㅋ
붙임성도 상당히 강해보입니다ㅋ
대화에 시간을 너무 써버려서 시간이 부족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역립을 가볍게 시도하고, 좀 더 밑으로 내려가니 반응이...
헉~~~ 학~~~ 윽~~~ 진짜 이런 반응 얼마만에 보는건지.... 그때부터 너무 좋았습니다ㅋ
계속 헉~~~ 학~~~ 윽~~~ 반응하는데 사람 미치게 하네요ㅋ
그래서 그런가 평소보다 연애시간이 조금 짧았네요..
연장하려니 뒤에 예약 있다고 연장도 안된대서 살짝 아쉬움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인드는 진짜 최고입니다. 하나하나 챙겨주는것부터 해서
제가 부탁하는 요구를 왠만해서는 빼지 않고 다 받아주는 마인드~
지수한테 기 한번 제대로 빨리고 왔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