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30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구의스쿨
④ 지역명: 광진구 구의동
⑤ 파트너 이름: 하이
⑥ 안마 경험담:
연휴 마지막 술자리를 거치고 스쿨에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께 한숨자고 본다고 하고 서비스 잘하는언니로 준비부탁하고 스쿨은 개인룸이 많아서 쉬기가 참 좋아요
그래서 항상 술자리 한잔후에 여자 생각이 날때면 스쿨로 오게돼네요
이제는 내얼굴을 보면 알아서 딱 룸으로 안내해주시는 실장님의 센스^^
언제나 친절함에 감사하네요 ㅎㅎ
한 세네시간정도 잠들었나 너무 개운하게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샤워한 뒤 가운 걸치고 나오니 삼촌이 바로 안내를 해줍니다.
그녀의 방으로 가는길 ....벌써부터 중심에 왜 힘이 들어가는지 모르겠네
피크시간대라 그런지 양쪽귀에 신음소리들이 들려오네요
스쿨의 가슴에이스 하이를 보는순간 육감적인 몸매에 반해버렸습니다.
하이의 서비스는 진짜 서비스족들에게 특화돼있더군요
성격도 털털하고 남자의 마음을 가지고 놀줄알던데 서비스는 그보다 더 강하고 가지고노는듯한 서비스 스타일
침대로 이동해서 바로 뒷치기를 시작했습니다 야동의 신음소리와 하이의 신음소리가 어울어져 동생 놈를 더 힘나게 합니다
하이와 눈을 마추며 정상위로 바꿔 연애를 하는데 그 동안 너무 참는데 괴로 웠다고 동생놈이 발사를 합니다
연장을 안할수가없는 여자 바로 연장을 외칩니다.
하이가 콜을 해서연장을 잡아주고
하이의 묘한 매력에 빠져 가슴에 파묻혀 침대위에서 뒹글뒹글 이번에도 변함없이 화끈한 애무와 서비스을 받은
후에 정자세로 삽입하기시작해서 뒤치기자세로 바꾸는 자세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잡아줍니다
느낌 제대로 오게하는 자세를 아는건지 요염한 자태 삽입하고 있는데도 꼴릿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두번째 사정도 역시 만족스러운 시간과 사정감으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연장하길 잘했습니다.
첫번째는 하이의 서비스에 극딜을 당해서 ㅎㅎㅎㅎ
조금 필력이 딸려서 하이의 매력을 다 소개못한거 같아아쉽네요 하지만
보시면 절대 후회는 없을거 같은 여좌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