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너무 근질근질거려서 세븐에 나미언니예약을한뒤 그녀를 보러 세븐으로 입성하고,
실장님의 안내로 방안내받고 들어가서 두근거리는 맘을 진정시키고 기다려봅니다.
그렇게 얼마안지나 나미언니가 들어오는데
핡 진짜 프사 그대루 찌찌가 너무 크고 이뻣 ...
들어오자마자 입맞추며 나의 그시기를 건들여주는 그녀
샤워서비스를 마친후 침대에서 훅 들어오는 그녀의 서비스 ㅠ
하 온몸에침이잔뜩젖은 이느낌 ㅠ 지금또생각하니 찌릿하네요
고양이상에 눈웃음치는 우리 나미언니~ 야옹한번만해주지 ㅎㅎ
69자세후 떨리는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 몇번한뒤 짜릿한애무덕분에 토끼될뻔했다능 ㅠ
뒤치기자세에서 그만 장어먹은새끼들이 나와버리네요~
글쓰면서도 아랫도리가 찌릿찌릿하네요
한번더 빠른시일내에 방문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