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 후기 쓰는건 처음이다보니 글쓴이의 필력이 안좋은건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음슴체로 좀 쓰겠음(그게 좀 편해서... 죄송합니다)
내일 고향을 내려가다보니 내려가기 전에 물 좀 뺴고 상쾌한 기분으로 내려가볼까라는 생각으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고, 실장님께서는 처음에는 비비를 추천해주셨지만 사진을 보니 남미느낌? 물쓴 풍기다보니 개인적으로 동양인 느낌을 좋아해서 수빈이로 예약을 하고 바로 달려갔음
방문을 열고 딱 들어가보니 사진의 베이비 페이스보다는 좀더 섹시한 느낌의 여성이 저를 반겼음. 덤으로 뭔가 코스프레 의상을 하고있었음.
물어보니 섹시 컨셉 여경철 코스프레라고 했음. 생각해보셈 문을 딱 열고 들어갔는데 뭔가 섹시한 페이스의 여성이 섹시컨셉의 여경철 코스프레를 하고 반겨준다고 생각하시면... 그때부터 탠션이 훅 올리가기 시작했음.
일단 목이 말라서 물한잔하고 샤워를 하는데 오우... 뭐라 좀 설명하기 힘들어서 패스하지만 샤워하면서 그런 서비스는 전 처음 받았음.
이제 본격적인 본방 시작! 눕혀놓고 위에서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오우... 왜이리 섹시한지 눈빛만으로 저의 주니어는 난리났음.
그러곤 전체적으로 애무하면서 주니어를 무는데... 얘 혀놀림 장난아니네요... BJ받다가 쌀번한적 처음이네요
아 역립은 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하길래 빠르게 삽입으로 돌진. 혼자서 이리저리 뒹굴하면서 시원하게 훅 발사했음.
솔직히 4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음. 끝나고 물어보니 다음달 2월달에 다시 간다했음. 다음에는 2샷으로 좀 길게 가야 할꺼 같음.
보기 힘든글 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여기 실장님도 좋으시고 매니저도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다보니 애용할꺼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