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 몸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눈매가 돋보이는 화장과 하아얀 피부가 눈에 띕니다~ㅎㅎ
동글동글한 페이스 라인과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인상적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통통과 육덕 사이정도로 떡감 좋아보이는 몸매구요~~
가슴은 탱탱볼과같이 탱글탱글함이 살아있는 E 무려 E컵!!!!!!
키는 보통 여자키보다 조금 커 보입니다!
마인드 & 서비스
25살의 어린나이 답지 않게 대화와 응대해줌에 있어서 어색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업계 처음이냐고 물으니까 휴게텔은 첨이고 전에 룸같은 곳에서 일했다고 하는군요~ 장점이라면 친화력을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갑자기 저의 배를 만지면서
연애시 마인드는 지킬것만 지킨다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착한 스타일입니다~ 너무 착하게 다 받아주길래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된다고 말해줄 정도였네요 ㅎㅎ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애무는 노력형이라 보심 되겠습니다~ 아직 애기고 일을 한지 얼마 안되어 애무가 능숙한 편은 아니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해주려는 느낌!??
BJ 해줄때 동생놈을 빨다가 귀두부분을 혀로 빠르게 낼름낼름 해주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네요~^^
키스 & 역립
앞서 언급하였지만 한빛의 입술은 키스를 부르는 입술입니다~~ㅋㅋ 얇은 편이 아니라서 입술을 포개어 부드럽게 쪽쪽 빨면서 맛보다가 혀까지 내밀며 위아래 동그라미를 그리며 뱀이 뒤엉키듯 진하게 하고픈 욕망을 부르는군요~ 하악~ 하악~
키스에 이어 역립시 천천히 부드럽게 꼭지 주변을 애무해주며 서서히 젖꼭지로 향한 다음 천천히 위 아래로 자극 시켜주니 움찔하면서 느껴줍니다~ 하얗고 작은 핑두라 앙 깨물어 주고픈 귀여운 꼭지가 매력적이었고 가슴살은 어려서 그런지 탱글함이 살아있어서 그립감이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흐흐흐~
정성스레 팔안쪽 - 배- 골반을 지나 안쪽다리까지 혀로 애무해주며 온몸의 감각들을 정중앙에 집합시켜봅니다!
서서히~ 꽃잎에 진입하여 혀로 안쪽을 탐색해보는데 좁보인데다가 질주름이 느껴지면서 그녀는 움찔움찔 하며 좋아라 해주네요~
부드럽게 약하게 시작하여 점점 강도를 세게 하며 클리와 꽃잎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점점 더 시간이 지날수록 떨림과 신음이 흥분의 정도를 말해주더군요 ㅎㅎ
막~ 활어과는 아닌데 아직 어려서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이제 이 꽃잎에 햇빛과 물을 주다보면 어느새 아주 잘 익은 열매가 되어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상상을 해봅니다 ㅋㅋ
연애
연애는 크게 딱 두가지 자세로 했습니다!
앞치기와 뒤치기!ㅋㅋㅋ
정자세에서 그녀의 다리를 이리저리 움직여주면서 다양한 방향으로 맛을 본 다음 후배위로 변경하여 리듬을 타면서 박다가 엎드리게 한 다음 몸을 밀착시켜 박다가 몸을 옆으로 눕힌다음 박고 다시 혀가 진동기라 생각하고 클리 애무 해준 뒤 침대 가장자리로 옮겨 스탠딩 정자세로 박다가 이제 싼다! 하면서 발사했네요~ 좀 오랫동안 연애를 했었는데 중간에 두번정도 물이 나와 미끌거림을 느꼈구요~ 사정을 해도 동생놈이 풀발기가 죽지 않아 따뜻한 그곳에서 좀 더 여운을 느끼다가 뺏네요~^^
추천 : 영계, 친화력, 마인드, 업계N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