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등포에 일이 있어 가던중.. 약속시간의 딜레이로 인해 3~4시간이 붕 떴습니다. 
이미 출발한지라 돌아가기도 애매하고, 하는 게임 같은 것도 없는지라 PC방 가기도 그렇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문득 일전에 방문 했던 구로-세탁소가 떠오릅니다. 
아는 곳 중에 목적지에서 제일 가깝고, 일전에 즐달의 기억이 있었으므로~! 
일단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낮시간이었기에 예약에 무리는 없었고, 실장님의 추천은 "소리" 매니저였습니다. 
여러 업소에서 실장님 추천을 별로 실패해본 적이 없으므로, 이번에도 실장님을 믿어봅니다.


투샷코스!! D코스로 달리기로 합니다.
거기다 할인까지 받았더니 소리씨를 만나기 전부터 기분이 UP!!
전화상으로 바로 호수를 안내받고 가는 시스템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1층에서 비밀번호를 누른후~ 요리조리 알려주신 호수 앞에 당도!! 
노크를 똑똑 하자 문이 열립니다!!

이렇게 생긴 소리씨의 손에 이끌려 방에 입성!! 
재빠른 스캔을 해봅니다!! 
검은 원피스를 입은 슬림한 몸매입니다.
외모는 전형적인 태국 사람이긴한데, 못 생긴건 아니고 평범 보다 약간 위랄까요?! 
방은 작은 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을 위해서는 샤워실과 침대만 있으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꽈!! 
소리씨가 음료를 권하길래 물을 청하여 한잔 합니다. 
소리씨와 할일(?)이 있으니 서둘러 물을 마시고 탈의!!
소리도 탈의를 하자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며 동생녀석이 슬슬 고개를 듭니다.
아담과 이브가 되어 샤워실로 입장~!
기립해 있는 동생녀석에게 엉덩이로 부비부비 해주며 장난을 치니, 동생은 더욱 성을 냅니다.
소리의 손에 정성스러운 씻김을 당해봅니다. 
즐거운 샤워 타임~뫄~!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의 몸을 예열합니다. 
소리의 선공으로 1차전을 위한 본격적인 예열이 시작됩니다.
소리의 애무는 남달랐습니다. 
여지껏 보았던 휴게텔 매니저들의 애무는 강약의 차이가 있을뿐 여자친구 같은 타입의 애무였다면..!!
소리는 안마방에서 마른 다이 서비스를 받는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깐따삐아의 허벅지에 가슴을 비비면서 시작하는데..
애무 중에 가슴이나 소중이를 이용해서 깐따삐아의 다른 부위에도 계속해서 자극을 가합니다. 
BJ도 아주 수준급입니다. 
드래곤볼과 동생녀석을 적절히 교대로 해주는데.. 입이 작다보니 그만큼 압력도 엄청납니다. 
한참을 BJ를 하다가, 입 속에 가둬둔 동생녀석을 아랫 입에 가둬둘 생각인지 CD를 장착시킵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1차전이 시작 됩니다. 
푸잉에다 아담한 체형이다 보니 소중이도 엄청 작습니다. 
깐따삐아의 동생이 큰편도 아닌데 다 넣기까지 몇번의 시도를 합니다.
그리곤 여상을 아주 길게, 다양한 스킬을 선보여줍니다. 
미안해서 그만두게 해보려고도 했으나, 체위가 계속 바뀌길래 어디까지 하나 봤더니 끝이 없습니다. 
멈출 생각이 없나봅니다. 
결국은 깐따삐아가 스탑을 외치고 그제서야 바통 터치!! 
여상에서 오래 버틴 덕인지 정상위로 바꿔서도 바로 신호가 오진 않아서 후배위로 바꿔봅니다.
예상은 했지만, 후배위로 동생녀석을 입장시키니 그 압력과 굴곡에 얼마 못가 신호가 옵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싸!!!!
1차전이 끝난 후 휴식타임~뫄~! 
1차전이 길어진 덕분에 "이정도면 2차전 없어도 만족이다!" 란 만족감과 "진짜 2차전에 마무리 못하는 것 아닌가?"란 걱정이 오고 가는 와중에..
소리가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받아 보는데, 잘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던 중 잠들어 있던(?) 동생녀석을 톡톡 건드리며 준비 되었냐고 인사를 건내더니 입속으로 숨겨버립니다. 
이내 동생녀석이 고개를 들고, 소리의 애무가 다시 이어집니다. 
1차전에 서비스를 받기만 했으니, 돌려주기 위해서 역립 요청을 합니닷!! 
그러나.. 생리가 막 끝나서 불안해하는 소리의 의사에 따라 포기...!!
그리하여 다시 온전히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다시 여상으로 2차전이 시작됩니다. 
1차전에 여상을 너무 길게 해서 미안했으니, 여상을 짧게 하고 바통터치!!
1차전이 길어서 2차전 마무리는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소리는 어떻게든 동생녀석에게서 하얀 액체를 뽑아낼 각오인가 봅니다. 
몇번 체위를 변경후 알람이 울려서 그만 포기하려 하자, 소리가 다시 페이스를 가져가며 깐따삐아를 채찍질(?)합니다. 
소리의 페이스에 휘말려(?)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다보니 안 올 줄 알았던 신호가 다시....!!
그렇게 리듬을 맞춰 피치를 올리다 만족스럽게 발사!!
2차전이었음에도 CD 안에 갇힌 2세 후보군들의 양을 보고 놀라는 소리.. 
이미 알람이 울렸으므로 빨리 샤워를 하러 갈 채비를 하는데소리가 붙잡아 침대에 잠시 더 누워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시간진상이 될 수 없는 깐따삐아는 곧 샤워를 하러 이동합니다. 
나서기 직전까지 키스를 나누며 꼭 다시 한번 방문할 것을 약속합니다.
건물 밖으로 나와서 실장님께 감사 전화를 드립니다.
생리가 막 끝나서 죄송하다는 말씀에.. 되려 받기만 해서 미안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총평
시설 : 새건물을 쓰는 오피형 휴게텔. 
실장님을 만나지 않고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여자친구를 만나는 느낌!
실장님 응대 : 이것저것 너무너무 꼼꼼히 신경써주심에 감사드릴 따름!
매니저 : 마인드 최최고!!
침대 위에서 마른 다이 서비스 받는줄!!
재방 유무 : 마인드며 서비스며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으므로 재방은 당연!
이상 소리 매니저와의 후기였습니닷!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