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내에서 쇼핑좀하고 약속시간이 좀 남아서 1프로 실장님께 예약가능한 매니저 물어봅니다.
전화걸어 예약잡고 안내받아 디디가 있는 곳으로 가봅니다~ 방문을 열어주는 디디~ 얼굴은 조막만한데 몸매는
와꾸는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그대로네요. 슬림체형에 가슴은 보기좋게 큼지막하고 얼굴은 이쁘장하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시간관계상 짧은 코스라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물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직행~
탈의하고 디디도 따라들어오는데 ㅎㅎ 어려서 그런지 어이쿠 살결이 곱습니다 ㅎㅎ
가슴도 먹기 좋은 사이즈 꽉찬비컵? 정도로 되보이는데 샤워하는 내내 아이컨택을 하는데
샤워도중 서비스도 괜찮았네요. 역시 서서 받는 서비스가 뭔가 다른거 같아요 ㅎ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비제이를 해주는데 좀 오래 해주는 매니저입니다.
정성이 담겨있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비제이는 열심히 쌀뻔할 때 까지 받았네요. ㅎㅎ
역립을 시도하는데 어려서 그런건지 물이 촉촉히 나오더니 나중엔 흥건해지더라구요.
제가 먼저 올라타서 붕가붕가하는데 서서히 달아오르는 얼굴이 아... 어렸을 때의 처녀따는 기분이
들더군요. 위에서 내려보는 디디의 얼굴은 또 달라보입니다. 귀염과 섹시를 동시에 갖고있는
매니저에요. ㅎㅎ 자세바꿔가며 열심히 붕가붕가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총평을 해보면 얼굴 몸매는 어디가도 꿀리지 않을 사이즈이구요. 마인드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매니저에요.
노련미보다는 열정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대화는 영어 쬐끔하긴하는데 콩글리쉬와 태글리쉬의 조합? ㅎㅎ
길게말하면 잘 모르는거 같아요... 제발음이 이상한건가... 아무튼 세이에 이어 1프로에서 좋은 매니저분 만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