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캐슬클럽.... 사실상 2대1
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에 비해 야간은 완전 존재감이 없죠. 그래서 그동안 패스했었는데 요즘 박스가 바뀌었다고 하고 네임드 횐님들도 하나둘 출입하시기 시작하시는 것 같아 눈팅만 하다 드디어 방문해 보았슴다.
이날 본 언냐는 소원 언냐였네요. 지하 클럽 계단을 내려가니 소원 언냐가 폴대를 잡고 빙글빙글 돌며 절 맞아줍니다.
사이즈가 아담합니다. 플필에는 162에 B컵이라고 나와 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살짝 더 작은듯요. 룸삘 와꾸에요. 이목구비 뚜렷하고 화려하게 생겼슴다.
캐슬 야간은 야간대로의 분위기가 따러 있더군요.
뭔가 더 활기차고 씩씩하다고나 할까요?
카운터에서부터 그런 기운이 느껴졌는데 그 느낌이 클럽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언냐들이 그냥 파이팅이 넘치면서 막 들이대더군요.
ㅎㅎ 이런 분위기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 좋아라.
복도 벽에 절 밀어붙여 놓구선 줄줄이 물고 빨고 들어옵니다.
클럽은 서브가 몇명 붙느냐도 중요하지만 언냐들 합이 더 중요한거 잘 아시죠?
캐슬 야간 언냐들 합이 완전 잘맞네요.
위 아래 전후좌우 돌아가며 치고 빠지는 팀웍이 장난없슴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이날 제가 들어간 타이밍이 안 좋아서 그런지 복도에서 관전할만한 구경거리가 좀 모라랐다는 거네요.
대신 언냐들이 찐하게 해줬슴다.
소원 언냐는 첫인상도 쎄보이는데다가 복도에서 애무도 엄청 질퍽하게 해줘서 좀 하드한 언니구나 싶었는데 방으로 들어와서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살가운 타입이더라구요.
대화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말끊어지지않게 대화 리드를 잘해줘서 뻘쭘한 느낌같은 건 없었구요.
도리어 상당히 여자여자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질펀하면서도 유연함다.
물다이를 타주긴하는데 제가 물다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물다이 스킬이 어느정도인지를 평가하긴 좀 그런데 대신 애무 실력은 완전 상의 상입니다.
나름대로의 루틴을 따라 서비스를 하면서도 제 역립도 확실히 잘받아주구요.
싫다 좋다 뒤로 빼는 것 없이 착착 안겨서 잘 놀아주는게 언냐 마인드 완전 굿입니다.
수량 풍부해서 연애감도 좋고 마지막 발사 순간에 아랫도리를 밀착시켜서 부비부비해주는게 개인적으로 압권이었슴다.
그리고 이날만 그랬는지 아니면 캐슬 클럽의 시스템이 그런지 또다른 특징은 메인 언니와의 연애 후반부에 서브 안니가 붙어서 미니 2대1의 분위기를 연출해 주더군요.
소원 언냐랑 뒤치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른 어닌가 들어오더니 키스와 젖꼭지 애무를 해주는게 이거 정말 꼴릿함다.
덕분에 평소보다 일찍 물을 발사 발사.
총평
클럽은 언냐들의 팀웍과 합이 제일 중요함다.
그런면에서 캐슬 클럽의 팀웍은 최근 본 업장들 중에선 최고였던 것 같슴다.
아직 사이트에서 개발이 덜된 업장인지만 지속적으로 파볼만한 업장인 것 갖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