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기획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일볼겸 회사연차를하루쓰고 일보고 친구와만나 저녁에 간단히소주를한잔하면서 자리를하다가
친구놈이갑자기 급으로 백마를타고싶다길래 계속참아라고말리다가 친구가 한번만 가자고 꼬드기길래 결국은
친구랑 휴대폰잡고 프로필을 둘러보다가 근처에가까운 백마기획사가 있어 바로 전화를걸었네요
친구가 실장님과통화하면서 정말마인드와 이쁜아이로해주라는등 오래통화를하더니 예약을잡앗다고 가자고하더군요
친구믿고 차타고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친히나오셔서 주차안내도 도와주시며 건물안에들어가 간단한 업소설명을들으며
이야기를하는데 왠지모를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스타일미팅을하며 저는오늘 지젤매니져를 실장님에권유로 추천을받았습니다
실장님께서 마음에안들면 초이스도 진행해주신다하여 우선 실장님만믿고 요금을 지불하고 호실로이동하였네요
방문앞에도착하여 노크를하니 문이열리며 금발에 슬림하고 아담한아이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몸매도괜찮고 얼굴도 이쁘장하게생기고
아담하고 귀엽게생겨서 초이스를보지않고 방문닫고 진행하였네요 방안에들어가 쇼파에 앉아 잠시대화타임을 나누는데 한국말은아직서툰지라
번역기를키고대화를나누는데 한국말을할려고 노력은하는데 잘안되니 서툰말투가 너무귀여웠습니다 번역기로 편하게 대화를 나눈후 샤워실로직행!
샤워서비스는 없이 혼자 옷을벗고 들어가 깨끗히씻고 나오니 침대에 지젤이옷을벗고 누워있는데 역시백마는백마네요~ 허물을벗고알몸으로있으니
바로 꼴릿해버리며 제동생은 반응을보일랑말랑 움찔움찔거리더라구요 침대에 지젤과나란히누워 몇초간에 정적이흐른후 지젤이 제위로올라와
여기저기 입맞춤을해주길래 저도 지젤의가슴을 마구주물러주니 갑자기 훅~ 키스가들어오네요 부드럽게 음미를하면서 저의손은 지젤에 가슴에
지젤의손은 저의동생에 서로를만져주며 키스를나누다가 지젤의 애무가시작되었네요 요기조기 뱀처럼 구석구석 핥아내려가 밑에 비제이를해주는데
흡입력이바로느껴지며 혀놀림도장난아니였습니다 부드럽게 혀로 위아래를 왔다갔다하며 핥아주기시작하는데 느낌이 간질간질 아주좋았습니다
주머니까지 하는섬세함과 위로올라와 단단해진 머리부분을 혀를돌려가며 공격해주는데 금방이라도 싸버릴거같더라구요 참맛있게잘빠는아이였습니다
시간이없는지라 저의역립은하지않고 바로 콘을장착하고 삽입을하였네요 정상위자세로 지젤의 봉지를만져주며 천천히삽입을할때엔 반응아주좋습니다
좁보라서근지 굉장히 쪼임이강하게느껴지며 신음소리를내며 제허벅지를꼬집듯이 잡는데 한편의 야동처럼 은근히 꼴려버리더군요
피스톤질을할때마다 강하게 쪼임이느껴지며 아래에선 신음소리를내며 흐느끼고잇는지젤의모습을보는데 미쳐버리겠더군요~지젤의 다리를 접고 강하게 펌프질을한후
자세를바꿔 옆으로 깊숙히박아주다 조금더돌려 마지막은 뒷치기자세로 지젤을끌어않고 남은힘다쏟아부으며 박음질을하다 시원하게 발사하고나왔습니다